스트리머가 꿈인 중2입니다.
아직 방송을 제대로 시작해보진 않았구요.
유투브 영상으로 기본적인 방송세팅같은걸 보면서 따라해보고 방송을 어떻게 하는건가 몇번켜보고 채널을꾸몄어요
이걸 하면서 설렌지 3개월정도 됬네요
그런데 아직 마이크도 없고 제대로 방송도 안해본 제가
고민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스트리머는 운이 따라줘야 하는직업이고 만약 운이 좋아 큰 채널을 운영하게 되더라도 한순간에 무너질수있는게 스트리머이더군요
근데 저는 운이 좋아서 방송적으로 크게 성장 할거라는 믿음과 제가 채널을 운영하면서 실수나 논란이 되지 않을거란 확신이 없습니다
사실 3개월전 방송시작전 기본세팅을 할때에는 '나는 운이 좋을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참 자신감이 넘쳤어요
근데 첫 시험 성적이 생각했던 거보다 폭망했고 이후에 작은일에도 상처받고 자신감이 급격히 하락하고 자신감넘쳤던 생각들이 '내가 과연 운이 좋을수 있을까?' '만약 방송만 파다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은 그냥 만사에 집중이 잘 안되고 자신이 없네요
둘다 놓치기 싫은 건 제 욕심일까요?
차라리 방송이나 공부 중하나에 올인할까요?
너무 고민인데 해결해달라 까지는 아니지만 여러분의 생각이 듣고싶어요
꿈 vs 공부
스트리머가 꿈인 중2입니다.
아직 방송을 제대로 시작해보진 않았구요.
유투브 영상으로 기본적인 방송세팅같은걸 보면서 따라해보고 방송을 어떻게 하는건가 몇번켜보고 채널을꾸몄어요
이걸 하면서 설렌지 3개월정도 됬네요
그런데 아직 마이크도 없고 제대로 방송도 안해본 제가
고민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스트리머는 운이 따라줘야 하는직업이고 만약 운이 좋아 큰 채널을 운영하게 되더라도 한순간에 무너질수있는게 스트리머이더군요
근데 저는 운이 좋아서 방송적으로 크게 성장 할거라는 믿음과 제가 채널을 운영하면서 실수나 논란이 되지 않을거란 확신이 없습니다
사실 3개월전 방송시작전 기본세팅을 할때에는 '나는 운이 좋을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참 자신감이 넘쳤어요
근데 첫 시험 성적이 생각했던 거보다 폭망했고 이후에 작은일에도 상처받고 자신감이 급격히 하락하고 자신감넘쳤던 생각들이 '내가 과연 운이 좋을수 있을까?' '만약 방송만 파다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은 그냥 만사에 집중이 잘 안되고 자신이 없네요
둘다 놓치기 싫은 건 제 욕심일까요?
차라리 방송이나 공부 중하나에 올인할까요?
너무 고민인데 해결해달라 까지는 아니지만 여러분의 생각이 듣고싶어요
글쓰니까 답답했던 맘이 편안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