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경이로운 소문> 미친 엔딩(스포주의) <경이로운 소문> 줄거리 간단요약'소문'(조병규)은 '가모탁'(유준상)이 코마에 빠지기 전, 하고 있던 수사를 얼떨결에 같이 하게 되고그 과정에서 자신의 부모님이 사고가 아닌 살해되었음을 알게 됨. 큰 충격에 빠진 소문은 트라우마로 끄집어 내지 않았던 기억을 강제 개방시키려 하지만 실패소문을 찾아간 하나는 7년 전, 소문이 사고 당시 갖고있던 스케치북을 매개체로 소문과 함께 교통사고 당시의 기억으로 들어가게 됨기억 속에서 부모님을 만나게 된 소문 "약속을 어긴 게 한두 번도 아니고..." 부모님이 바쁜 탓에 자주 같이 시간을 못 보내서운했던 어릴적 소문은부모님을 졸라 자신을 데려오게 하고,그림 일기를 쓰며 투정 부리는 어릴 적 자신을 보며 눈물이 터져 나옴 그렇게 다시 한번 사고가 재현되고 기억 속에 묻어둔 그곳에 다가가는 소문 카운터가 되기 전처럼, 다리를 절고, 제대로 걷지 못하고 기어가는 소문이 ㅠㅠ그동안 자신의 투정 때문에 부모님이 사고를 당했다고 생각해 죄책감을 늘 품고 살고 있었음 부모님을 보고 하염없이 울고만 있는 소문을 하나(김세정)가 다독이며,이제 범인의 얼굴을 볼 차례라고 함 "아무것도 손대지 마!여기 흐름에 파동 일으키면 문제가 생겨." 범인은 미자 어쩌고하며 처리됐다고 말함... 근데 범인이 또 있다....? 또 다른 범인, 즉 사고를 낸 당사자가 차에서 내리는데... 한편 그 시각, 추 여사와 모탁은 융에서 뜻밖의 비극적인 소식을 듣게 됨.그건 바로 소문이네 부모님이 하늘에 없다는 것 소문과 연결된 융인인 위겐은 소문이 부모님 영혼이 구천을 떠돌고 있거나, 악귀가 되었거나, 악귀한테 먹혔을 거라고 하는데 ...................?근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 거기다 그 놈은 내리자마자 소문의 부모님 영혼을 먹어버리고............... 소문의 부모님은 바로 이 악귀한테 먹혀서7년째 갇혀있던 것 소문과 하나는 소문이네 부모님이 살해를 당했을 뿐만 아니라, 악귀에게 영혼도 먹혔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음하나는 기억 속의 그 놈을 쫓아가서, 1화에서 마주쳤던 3단계 악귀이자,철중선배를 죽인 악귀임을 확인한다그런데 갑자기하나를 쳐다보는 악귀 소문의 기억 속에 들어온거라 절대 자신을 볼 수 없어야하는 악귀가 천천히 하나를 쳐다본다 "너, 그때, 그 년이구나?" 무언가 잘못 돌아가고 있음을 직감한 하나는소문이에게 여기서 빠져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니년 그 얼굴, 니년 그 몸기필코 찾아서 찢어 죽여줄게"하나는 있을 수 없는 일에 크게 당황하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교통사고인 줄 알았는데 고의로 살해당함거기다 부모님이 악귀한테 먹힌 것까지 알게 된소문은 하나의 경고를 잊은 채 이성을 잃고 주먹을 날림 그러나 아직 카운터 새내기인 소문은 손쉽게 악귀에게 제압당하고악귀는 저 사고난 차의 아이가 소문이인걸 바로 눈치챔 ㄷㄷ 과연 기억 속에서 하나와 소문이는 빠져나올 수 있을까.................? 궁금하면 다음 주 10시 30분 OCN <경이로운 소문> 7화 본방사수 ㄱㄱ 29
경이로운 소문 미친 엔딩
지난 주<경이로운 소문> 미친 엔딩
(스포주의)
<경이로운 소문> 줄거리 간단요약
'소문'(조병규)은 '가모탁'(유준상)이 코마에 빠지기 전,
하고 있던 수사를 얼떨결에 같이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부모님이 사고가 아닌 살해되었음을 알게 됨.
큰 충격에 빠진 소문은 트라우마로 끄집어 내지 않았던 기억을
강제 개방시키려 하지만 실패
소문을 찾아간 하나는
7년 전, 소문이 사고 당시 갖고있던 스케치북을 매개체로
소문과 함께 교통사고 당시의 기억으로 들어가게 됨
기억 속에서 부모님을 만나게 된 소문
"약속을 어긴 게 한두 번도 아니고..."
부모님이 바쁜 탓에 자주 같이 시간을 못 보내
서운했던 어릴적 소문은
부모님을 졸라 자신을 데려오게 하고,
그림 일기를 쓰며 투정 부리는
어릴 적 자신을 보며 눈물이 터져 나옴
그렇게 다시 한번 사고가 재현되고
기억 속에 묻어둔 그곳에 다가가는 소문
카운터가 되기 전처럼, 다리를 절고,
제대로 걷지 못하고 기어가는 소문이 ㅠㅠ
그동안 자신의 투정 때문에 부모님이 사고를 당했다고 생각해
죄책감을 늘 품고 살고 있었음
부모님을 보고 하염없이 울고만 있는 소문을 하나(김세정)가 다독이며,
이제 범인의 얼굴을 볼 차례라고 함
"아무것도 손대지 마!
여기 흐름에 파동 일으키면 문제가 생겨."
범인은 미자 어쩌고하며 처리됐다고 말함...
근데 범인이 또 있다....?
또 다른 범인, 즉 사고를 낸 당사자가 차에서 내리는데...한편 그 시각,
추 여사와 모탁은 융에서 뜻밖의 비극적인 소식을 듣게 됨.
그건 바로 소문이네 부모님이 하늘에 없다는 것
소문과 연결된 융인인 위겐은
소문이 부모님 영혼이 구천을 떠돌고 있거나,
악귀가 되었거나, 악귀한테 먹혔을 거라고 하는데
...................?
근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
거기다 그 놈은 내리자마자
소문의 부모님 영혼을 먹어버리고...............
소문의 부모님은 바로 이 악귀한테 먹혀서
7년째 갇혀있던 것
소문과 하나는 소문이네 부모님이 살해를 당했을 뿐만 아니라,
악귀에게 영혼도 먹혔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음
하나는 기억 속의 그 놈을 쫓아가서,
1화에서 마주쳤던 3단계 악귀이자,
철중선배를 죽인 악귀임을 확인한다
그런데 갑자기
하나를 쳐다보는 악귀
소문의 기억 속에 들어온거라 절대 자신을 볼 수 없어야하는 악귀가
천천히 하나를 쳐다본다
"너, 그때, 그 년이구나?"
무언가 잘못 돌아가고 있음을 직감한 하나는
소문이에게 여기서 빠져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니년 그 얼굴, 니년 그 몸
기필코 찾아서 찢어 죽여줄게"
하나는 있을 수 없는 일에 크게 당황하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교통사고인 줄 알았는데 고의로 살해당함
거기다 부모님이 악귀한테 먹힌 것까지 알게 된
소문은 하나의 경고를 잊은 채 이성을 잃고 주먹을 날림
그러나 아직 카운터 새내기인 소문은 손쉽게 악귀에게 제압당하고
악귀는 저 사고난 차의 아이가 소문이인걸 바로 눈치챔 ㄷㄷ
과연 기억 속에서 하나와 소문이는 빠져나올 수 있을까.................?
궁금하면 다음 주 10시 30분 OCN <경이로운 소문> 7화 본방사수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