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와 김영광이 출연하는 드라마 <안녕? 나야!> 대본 리딩샷이 14일 공개됐다.<안녕? 나야!>는 장편소설 '판타스틱걸'을 원작으로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강희는 극중 맛나제과 계약직 직원 '유별나'를 연기한다. '유별나'는 37세가 되도록 남편은 커녕 술 한 잔 마실 남사친도 없는 강제적 비혼 상태. 매일매일 고용 불안에 떨며 버티는 비정규직에 가족이든 직장이든 주변 누구에게도 관심 받지 못하는인생의 비수기를 살고 있는 쓰리아웃 인생이다.이 날 최강희는 "함께 하게 되어 김 영광입니다”고 센스 있는 인사를 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특히 최강희는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 올린 연기로 역할에 완벽히 몰입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영광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 2세 ‘한유현’을 연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17살 하니를 맡은 이레는 어린 배우같지 않은 탄탄한 연기를 펼치며 주변의 극찬을 받았다. 음문석은 캐릭터 소화 장인 답게 첫 대사부터 한물간 톱스타 ‘안소니’ 그 자체가 되어 대본리딩 현장 속 타오르는 열정을 더했다. 이 외에도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 '이홍년' 역을 맡은 김용림, 조아제과를 이끄는 회장이자 유현의 아버지 '한지만' 역의 윤주상, 하니와 과거 사연이 있는 '오지은' 역의 김유미, 유현의 사촌형이자 조아제과 실무를 담당하는 유력한 후계자 '양도윤'의 지승현 등 연기 장인들의 활약도 대단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2021년 상반기 KBS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12
최강희 드라마 대본리딩샷
최강희와 김영광이 출연하는 드라마 <안녕? 나야!>
대본 리딩샷이 14일 공개됐다.
<안녕? 나야!>는 장편소설 '판타스틱걸'을 원작으로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최강희는 극중 맛나제과 계약직 직원 '유별나'를 연기한다.
'유별나'는 37세가 되도록 남편은 커녕
술 한 잔 마실 남사친도 없는 강제적 비혼 상태.
매일매일 고용 불안에 떨며 버티는 비정규직에
가족이든 직장이든 주변 누구에게도 관심 받지 못하는
인생의 비수기를 살고 있는 쓰리아웃 인생이다.
이 날 최강희는 "함께 하게 되어 김 영광입니다”고
센스 있는 인사를 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특히 최강희는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 올린 연기로
역할에 완벽히 몰입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영광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 2세 ‘한유현’을 연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7살 하니를 맡은 이레는
어린 배우같지 않은 탄탄한 연기를 펼치며 주변의 극찬을 받았다.
음문석은 캐릭터 소화 장인 답게
첫 대사부터 한물간 톱스타 ‘안소니’ 그 자체가 되어
대본리딩 현장 속 타오르는 열정을 더했다.
이 외에도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 '이홍년' 역을 맡은 김용림,
조아제과를 이끄는 회장이자 유현의 아버지 '한지만' 역의 윤주상,
하니와 과거 사연이 있는 '오지은' 역의 김유미,
유현의 사촌형이자 조아제과 실무를 담당하는 유력한 후계자 '양도윤'의 지승현 등
연기 장인들의 활약도 대단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2021년 상반기 KBS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