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결론은 카톡을 일부러 늦게 보는 경우가 있는건가 해서요! 상황은 이래요. 같은 회사 다니는 여성분한테 좋아한다고 표현은 많이 하고 둘이 술도 3번정도 먹었어요. 다른 회사사람들하고 같이 먹은것 까지는 꽤 되구요. 이 여성분이 퇴직하고 제가 여성분 컴퓨터 사용하다 랜섬웨어로 자료가 다 망가지는 바람에 퇴직한 여성분한테 USB자료좀 받으러 가기로 약속한 상태였는데. 코로나 영향도 있고 가게들도 오래동안 하지 않는 상태이기도 하고 이 여성분은 아직 연애할 마음이 없다고 해서 낮에 만나서 자료받고 잠깐 얘기하다 헤어질 생각이어서 오전 10시50분쯤에 카톡을 보냈어요 오늘 몇시쯤 시간 되냐고. 근데 오후 5시40분에 카톡이 와서 시간 아무때나 상관 없다고 해서 6시20분쯤 만나서 자료 받고 밖에서 조금 얘기하는데 건물 옥상 야경 좋은 곳 있다고 카페가서 커피 시켜서 옥상가서 얘기나 하다가 가자고 하더라구요.. 퇴사한 사람을 부른 것도 미안해서 제가 커피 사려고 했더니 극구 말리면서 자기 퇴직금 받았으니 사겠다고. 그래서 결국은 옥상에서 30분정도 얘기하다가 헤어졌는데. 이 여성분께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쉬해봐도 될까요? 연애할 생각이 아직 없다고 해서 자꾸 대쉬하면은 여성분도 귀찮아하고 그럴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정하겠습니다. 단순히 그냥 커피 한잔 하고 가고 싶어서 그런걸까요??
이 여성분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여성분들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결론은 카톡을 일부러 늦게 보는 경우가 있는건가 해서요!
상황은 이래요.
같은 회사 다니는 여성분한테 좋아한다고 표현은 많이 하고 둘이 술도 3번정도 먹었어요.
다른 회사사람들하고 같이 먹은것 까지는 꽤 되구요.
이 여성분이 퇴직하고 제가 여성분 컴퓨터 사용하다
랜섬웨어로 자료가 다 망가지는 바람에 퇴직한 여성분한테 USB자료좀 받으러 가기로
약속한 상태였는데. 코로나 영향도 있고 가게들도 오래동안 하지 않는 상태이기도 하고
이 여성분은 아직 연애할 마음이 없다고 해서 낮에 만나서 자료받고 잠깐 얘기하다
헤어질 생각이어서 오전 10시50분쯤에 카톡을 보냈어요 오늘 몇시쯤 시간 되냐고.
근데 오후 5시40분에 카톡이 와서 시간 아무때나 상관 없다고 해서 6시20분쯤 만나서
자료 받고 밖에서 조금 얘기하는데 건물 옥상 야경 좋은 곳 있다고 카페가서 커피 시켜서
옥상가서 얘기나 하다가 가자고 하더라구요.. 퇴사한 사람을 부른 것도 미안해서
제가 커피 사려고 했더니 극구 말리면서 자기 퇴직금 받았으니 사겠다고.
그래서 결국은 옥상에서 30분정도 얘기하다가 헤어졌는데.
이 여성분께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쉬해봐도 될까요?
연애할 생각이 아직 없다고 해서 자꾸 대쉬하면은 여성분도 귀찮아하고 그럴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정하겠습니다.
단순히 그냥 커피 한잔 하고 가고 싶어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