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라는 책~

행복이야기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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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라는 책 ♥
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는 건언제나 두근거리는 일입니다.  모든 처음들처럼 당신도 조금은 설레고또 조금은 깊은 숨을 쉬게 되겠지요.  한 해를 보내고 또 한 해를 맞는 일.책을 열고 닫는 것하고도 비슷하겠다 싶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을 때의 얕은 탄식이나 엷은 미소.새로 펼친 책의 서문이나 첫 문장을 마주할 때의 기대와 설렘 같은 것 말입니다.  그것도 거창하다면하나의 장을 마치고 다음 장을 쓰는 일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연말이나 새해라는 것도따지고 보면 오늘 다음에 오는 '내일'평범한 날들의 어느 하루일 겁니다.  그럼에도 이 새로운 시간의이정표 덕분에 우리는 격려와 감사 그리고 축복의 말을 나눌 수 있겠지요.  새해엔 당신에게 근사한 이야기가 많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시적(詩的)인 순간들을 더 많이 경험하길 빌어봅니다.  훗날 당신이라는 책을 들춰볼 때 밑줄 그을 수 있는 날들이 많은 그런 해였으면 합니다.  - 허은실, '나는, 당신에게만 열리는 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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