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토 드라마 <허쉬>(스포주의)이지수(윤아)와 오수연(경수진)은 면접장에서 처음 만난 인턴 동기 "인턴 지원, 대학 졸업하고 처음이죠?"- 네, 언니는..."난 마지막이요. 나한테는 저 문이 잘 안 열리더라고요"지수는 명문대 출신,수연은 지방대 출신그렇게 함께 인턴에 합격한 두 사람 창가에서 점심을 먹던 중,시멘트 벽에 핀 꽃을 발견한 지수. -점심은?? "김밥! 언니 신발 샀어?" - 어때? 괜찮아?"잘 어울려 예쁘다. 언니 이리와서 이것 좀 봐봐"- 예쁘다~ 수연에게 꽃을 보여주는 지수"근데 이 꽃 이름이 뭐지? 그냥 들꽃인가?" - 여기까지 힘들게 올라와서 겨우겨우 피었는데,기왕이면 예쁜 이름 하나 지어줘~ "음...수수화 어때?" - 수수하게 피어서? "아니! 수연이의 수! 지수의 수!우리가 발견했으니까 ㅎㅎㅎ" - 오~ 수수화 좋다!! "어우씨. 근데 여기 생각보다 되게 높다"- 그러게. 되게 높네. "수수화, 너 새삼 대단하다~" -물 주자 ㅎㅎ"나도 나도언니 닮은 것 같애" 수수화를 보며 즐거워하는 지수와 수연시간이 흘러 인턴 마지막 날이 되고, 한 식당에서 국장과 준혁(인턴들 사수)이 얘기를 나누고 있음국장은 취재하는 사람보다기자가 학벌 낮으면 깔본다는 이유로준혁에게 책임지고 오수연만 들어내라고 함 얘기 도중 콩 소리를 내며 옆 방의 문이 열리고, 그 안에서 노려보고 있는 지수와고개를 숙인 수연이 있었음 그리고 그 앞에 다른 인턴들 학벌이 부족한 자신만 자르라는 얘기를인턴 동기들과 함께 들은 수연면접장에서 지수에게 말했듯이,[매일 한국]은 수연에게 마지막 기회였음 안 그래도 속상한데 인턴 마지막 날,선배가 당직까지 수연에게 맡김 그런 수연을 위해 직접 싼 김밥을 가져온 지수와 그제서야 웃는 수연 "기다렸다가 같이 갈까?" - 아니야. 차 끊겨. 김밥 잘 먹을게 "그래 ~ 그럼 나 먼저 간다! 수고해!" 한참동안 지수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수연 혼자 남은 수연은 노트북을 열고작성하던 기사 창으로 들어감 (기사 내용을 보면 수연의 이야기) 그 순간 준혁에게 온 문자. 수연은 답장을 보낸 뒤, 기사 송고 버튼을 누름 지수와 수수화를 바라보던 창문에 홀로 서서준혁에게 문자를 보내고 지수가 싸 준 김밥을 먹는 수연- 와~ 꿀맛이네. 인생 김밥이다. 지수야...그리고 신반끈을 고쳐 묶는 수연 혼자 퇴근 하던 지수는 큰 소리를 듣고 놀라고.... 받지 못 한 전화.떨어진 김밥.수수화.... 그리고 인터넷에 올라온 수연의 유서...예고편에서 일이 커지지 않게 인턴들에게 수연의 조문을 가지 말라고 하는데....... 지수 본체 피셜가장 애정가는 캐릭터 -> 수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수수 돌려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
취준생 공감 자극한 <허쉬> 수연-지수 서사
JTBC 금토 드라마 <허쉬>
(스포주의)
이지수(윤아)와 오수연(경수진)은
면접장에서 처음 만난 인턴 동기
"인턴 지원, 대학 졸업하고 처음이죠?"
- 네, 언니는...
"난 마지막이요. 나한테는 저 문이 잘 안 열리더라고요"
지수는 명문대 출신,
수연은 지방대 출신
그렇게 함께 인턴에 합격한 두 사람
창가에서 점심을 먹던 중,
시멘트 벽에 핀 꽃을 발견한 지수.
-점심은??
"김밥! 언니 신발 샀어?"
- 어때? 괜찮아?
"잘 어울려 예쁘다.
언니 이리와서 이것 좀 봐봐"
- 예쁘다~
수연에게 꽃을 보여주는 지수
"근데 이 꽃 이름이 뭐지? 그냥 들꽃인가?"
- 여기까지 힘들게 올라와서 겨우겨우 피었는데,
기왕이면 예쁜 이름 하나 지어줘~
"음...수수화 어때?"
- 수수하게 피어서?
"아니! 수연이의 수! 지수의 수!
우리가 발견했으니까 ㅎㅎㅎ"
- 오~ 수수화 좋다!!
"어우씨. 근데 여기 생각보다 되게 높다"
- 그러게. 되게 높네.
"수수화, 너 새삼 대단하다~"
-물 주자 ㅎㅎ
"나도 나도
언니 닮은 것 같애"
수수화를 보며 즐거워하는 지수와 수연
시간이 흘러 인턴 마지막 날이 되고,
한 식당에서 국장과 준혁(인턴들 사수)이 얘기를 나누고 있음
국장은 취재하는 사람보다
기자가 학벌 낮으면 깔본다는 이유로
준혁에게 책임지고 오수연만 들어내라고 함
얘기 도중 콩 소리를 내며 옆 방의 문이 열리고,
그 안에서 노려보고 있는 지수와
고개를 숙인 수연이 있었음
그리고 그 앞에 다른 인턴들
학벌이 부족한 자신만 자르라는 얘기를
인턴 동기들과 함께 들은 수연
면접장에서 지수에게 말했듯이,
[매일 한국]은 수연에게 마지막 기회였음
안 그래도 속상한데
인턴 마지막 날,
선배가 당직까지 수연에게 맡김
그런 수연을 위해 직접 싼 김밥을 가져온 지수와
그제서야 웃는 수연
"기다렸다가 같이 갈까?"
- 아니야. 차 끊겨. 김밥 잘 먹을게
"그래 ~ 그럼 나 먼저 간다! 수고해!"
한참동안 지수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수연
혼자 남은 수연은 노트북을 열고
작성하던 기사 창으로 들어감
(기사 내용을 보면 수연의 이야기)
그 순간 준혁에게 온 문자.
수연은 답장을 보낸 뒤,
기사 송고 버튼을 누름
지수와 수수화를 바라보던 창문에 홀로 서서
준혁에게 문자를 보내고
지수가 싸 준 김밥을 먹는 수연
- 와~ 꿀맛이네. 인생 김밥이다. 지수야...
그리고
신반끈을 고쳐 묶는 수연
혼자 퇴근 하던 지수는 큰 소리를 듣고 놀라고....
받지 못 한 전화.
떨어진 김밥.
수수화....
그리고 인터넷에 올라온 수연의 유서...
예고편에서 일이 커지지 않게
인턴들에게 수연의 조문을 가지 말라고 하는데.......
지수 본체 피셜
가장 애정가는 캐릭터 -> 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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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돌려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