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짠뜩 화가 난 젊은이가 부처님을 찾아왔습니다.그 젊은이는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이었는데자기를 아끼는 친척들이 부처님의 제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흥분한 상태에서 부처님을 찾아온 것입니다. 젊은이는 부처님에게 마구 욕설을 퍼부었습니다.그러나 부처님은 조금도 흔들림이 없는 표정으로묵묵히 앉아만 계셨습니다.한참 동인 씩씩거리며 욕을 하던 젊은이는그만 제풀에 지쳐 조용해졌습니다. 부처님은 그때서야 입을 열었습니다.젊은이여, 그대의 집에 손님이 찾아오는 일이 있는가?"가끔 있소, 그건 왜 묻는 거요."잔뜩 화가 나 있던 젊은이가 퉁명스레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손님에게 음식을 대접하는가?"그렇소."그대가 손님에게 음식을 주었는데,그 손님이 음식을 먹지 않고 돌아간다면 그 음식을 어떻게 하느냐?"그야 물론 내가 먹지요." 이때 부처님은 조용히 젊은이를 타이르듯이 말씀하셨습니다.그대는 조금 전에 나에게 많은 욕을 주었다.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받지 않았다.그대가 한 욕은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부처님의 이 말씀에 문득 깨달음을 얻은 젊은이는그 자리에서 부처님께 사과하고 부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되돌려 받은 욕... 일타스님 이야기법문중...(집착을 버리면 행복이 보인다)-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1
되돌려 받은 욕...
어느 날 짠뜩 화가 난 젊은이가 부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 젊은이는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이었는데
자기를 아끼는 친척들이 부처님의 제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흥분한 상태에서 부처님을 찾아온 것입니다.
젊은이는 부처님에게 마구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은 조금도 흔들림이 없는 표정으로
묵묵히 앉아만 계셨습니다.
한참 동인 씩씩거리며 욕을 하던 젊은이는
그만 제풀에 지쳐 조용해졌습니다.
부처님은 그때서야 입을 열었습니다.
젊은이여, 그대의 집에 손님이 찾아오는 일이 있는가?"
가끔 있소, 그건 왜 묻는 거요."
잔뜩 화가 나 있던 젊은이가 퉁명스레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손님에게 음식을 대접하는가?"
그렇소."
그대가 손님에게 음식을 주었는데,
그 손님이 음식을 먹지 않고 돌아간다면 그 음식을 어떻게 하느냐?"
그야 물론 내가 먹지요."
이때 부처님은 조용히 젊은이를 타이르듯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대는 조금 전에 나에게 많은 욕을 주었다.
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받지 않았다.
그대가 한 욕은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부처님의 이 말씀에 문득 깨달음을 얻은 젊은이는
그 자리에서 부처님께 사과하고 부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되돌려 받은 욕... 일타스님 이야기법문중...(집착을 버리면 행복이 보인다)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