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2013) 오영을 빛나게 해 준 오수 조인성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오수(조인성)가 있었기에 오영(송혜교)도 있었다.눈 뜬지 얼마 안 된 영이가 보고 있을 것 같은데...영이야 오빠 상 받았다! 이 모든 영광을 영이에게 돌리겠습니다. 송혜교에게 "조인성에게 물을 것이 없냐"고 물었다.인터뷰에서 때로는 과감한 말을, 때로는 위트있는 말을 조리있게 해오던 그였기에가볍게 농담이라도 던질 것 같았지만 한참을 고민했다."뭘 물어볼까, '인성아 너는 그겨울 행복했니?'라고 묻고 싶어요."이틀 뒤 만난 조인성이 대답을 전했다. "너만큼 행복했다."작감배 완벽했던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아직 안 본 사람들은 꼭 한 번 봐봐 !! 이 드라마에서 송혜교 얼빡샷이 많이 나왔는데...얼빡샷임에도 굴욕없는 미모에 놀랐던 기억이 있음 그리고 눈과 잘 어울렸던,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드라마임 35
수상 소감까지 완벽했던 드라마
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2013)
오영을 빛나게 해 준 오수 조인성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수(조인성)가 있었기에 오영(송혜교)도 있었다.
눈 뜬지 얼마 안 된 영이가 보고 있을 것 같은데...
영이야 오빠 상 받았다!
이 모든 영광을 영이에게 돌리겠습니다.
송혜교에게 "조인성에게 물을 것이 없냐"고 물었다.
인터뷰에서 때로는 과감한 말을,
때로는 위트있는 말을 조리있게 해오던 그였기에
가볍게 농담이라도 던질 것 같았지만 한참을 고민했다.
"뭘 물어볼까, '인성아 너는 그겨울 행복했니?'라고 묻고 싶어요."
이틀 뒤 만난 조인성이 대답을 전했다.
"너만큼 행복했다."
작감배 완벽했던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아직 안 본 사람들은 꼭 한 번 봐봐 !!
이 드라마에서 송혜교 얼빡샷이 많이 나왔는데...
얼빡샷임에도 굴욕없는 미모에 놀랐던 기억이 있음
그리고 눈과 잘 어울렸던,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