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이런 이별관련 글만 보다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와서 글을 적어보네요.
저랑 전여친의 나이는 저는 21살 여자친구는 19살이였습니다.
저는 20살에 대기업에 취업을하고 여자친구는 고등학생이였습니다. 서로 만나게 된건 게임에서 만났지만 서로 연락을 주고받다보니 연애를 시작하게 됬습니다. 연애는 장거리 연애였습니다.
저는 서울 사람이였고 여친은 대구사람이였습니다 그래도 530일동안 사귀면서 싸우는 일 한번없이 잘 힘든 순간을 서로에게 의지를 하며 좋은 연애를 해왔습니다.
제가 사회에 있을때는 낮밤 관계없이 계속 핸드폰을 붙잡으며 여친의 고민거리나 힘든걸 들어주며 항상 의지를 해주었고 저 또한 힘든일이 있을때 의지를 받았습니다. 제가 3월에 입대하여 헤어진 날은 12월 10일 입니다.
저는 군인이고 여친은 수험생이였지만 저한테 손편지를 70장 정도 써주며 잘 연애를 하고있었습니다.
제가 군인이다보니 핸드폰 할 시간이 적어지고 제 일과가 힘들다보니 여자친구한테 의지가 되어주는 입장이 아닌 의지를 받는 입장이 되가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시험공부를 해야하니 저와 연락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었으나 그래도 매일마다 연락을 했습니다. 수능을 보기 하루전 저는 문장 그대로 "긴말 안할게 시험 잘 보고와" "내일 웃으면서 보자!" 라고 말해줬습니다.
여자친구는 수능을 보고왔고 저는 여자친구한테 "1년간 수고했다 1년간 열심히 노력했으니 수능결과에 너무 마음안썻으면 좋겠다 내 생각이지만 수능은 사회에 나가는 첫 단계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힘든 일이 더 많겠지만 그럴때마다 옆에 있어주겠다"라고 연락을 남겼습니다. 여자친구는 기분이 좋아보이지않아서 수능의 관련된 얘기는 안했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를 친구집에 자고온다고하고 친구랑 논다고하고 12월 9일에 저한테 6시에 마지막으로 연락을 하고 9시에 까지 연락을 안줬습니다. 걱정되고 답답했던 저는 3시간이상 연락이 없으면 걱정이 된다고 외출하면 연락 잘 주기로했는데 잘 안되는거같다고 서운하다 라고 제 생각을 말했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는 저한테 연락 못 남겨서 미안하고 말했고 저에게 수능 성적이 안좋아서 마음이 좋지않았다고 말하다가 여자친구가 저랑 그만하고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여자친구의 입장은 저랑 하는 대화가 의무적으로 느껴졌고 나에대해 관심이 없다고 생각도하고 어느순간부터 저한테 고민을 말하는게 부담스러워 졌다고 말도했으며 더는 의지가 안된다고 그만하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2번정도 더 붙잡았습니다
계속 옆에 있어주고싶다고 아무리 힘들더라도 잘못을 알았으니 고쳐나가보겠다고 했으나 여친은 마음이 식었다고 자기는 절대로 다시할 생각이 없다고 말하고 너무 차갑게 말을해서 저는 잘 지내라고 말하고 그 뒤에 너무 괴로워서 3일후에 제가 여자친구 마음을 생각해서 "너가 많이 속상해했던거 이해가된다 내가 상황이 좋지가않다고해서 너의 얘기를 잘 못들어준점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제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 후에 다음날까지 카톡을 안보길래 문자로 "혹시 연락 할수 있어?" 라고 물어봤고 여자친구는
"엥 왜" 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저는 내가 생각한거를 카톡으로 보냈는데 혹시 봐줄수있겠냐고 말을 했고 여자친구는 그 내용을 못본거지 아니면 차단을 푼건지 모르겠지만 카톡에 1이 사라졌고
약 2분뒤에 "급한거라면 미안한데 급한게아니면 연락하지말아줘" 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이게 연락을 본건지 무시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핸드폰도 잘안하는 성격에 sns도 안합니다.
저는 마음한편으로는 이해가 됬지만 또한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12월 5일이 제 생일이지만 제 생일 선물까지 다 준비한 여자친구는 10일날에 선물을 보내준다고 하였고..
제가 응원도 해주고 맛있는것도 가끔 돈으로도 보내주며 응원도 잘 해줬습니다. 그때마다 여친은 항상 고맙다고 그랬고..
기념일도 저는 꼬박꼬박 챙겨줬고 생일일때는 못만나니까 선물이라도 샤넬 립스틱 보내줬습니다..
제가 못해준것도 너무 많고 수능을 끝나기만을 기달리고 휴가도 모아놓고 다 준비도 해놨는데 이렇게 헤어지니 참 저 혼자 힘들어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2주후에 시간을 더 줘보고 크리스마스때 다시 연락을 해볼려고하지만.. 그 전에 먼저 연락이 올일이 있을까 싶네요.. 어떤사람은 여자도 생각을 정리하고 너에대해 좋은 기억을 떠올릴 시간이 필요하다고하며 연락하지말라고
어떤사람은 여자는 빨리 붙잡을수록 더 좋다고 빨리 잡아보라고합니다.. 저는 꼭 그 얘와 다시하고싶습니다. 연락을 기달리는게 좋은지 제가 다시 연락을 하는게 어떤지..
또한 지금 저만 힘들어하는지 아니면 그 얘도 힘든데 겉으로 괜찮은 척을 하는지 저는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기만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꼭 그 얘랑 다시 만나고싶습니다..
+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곳에 글을 처음 써봐 순서도 엉망이고 글 내용도 이해가 잘 안되실꺼같긴합니다만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사랑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저랑 전여친의 나이는 저는 21살 여자친구는 19살이였습니다.
저는 20살에 대기업에 취업을하고 여자친구는 고등학생이였습니다. 서로 만나게 된건 게임에서 만났지만 서로 연락을 주고받다보니 연애를 시작하게 됬습니다. 연애는 장거리 연애였습니다.
저는 서울 사람이였고 여친은 대구사람이였습니다 그래도 530일동안 사귀면서 싸우는 일 한번없이 잘 힘든 순간을 서로에게 의지를 하며 좋은 연애를 해왔습니다.
제가 사회에 있을때는 낮밤 관계없이 계속 핸드폰을 붙잡으며 여친의 고민거리나 힘든걸 들어주며 항상 의지를 해주었고 저 또한 힘든일이 있을때 의지를 받았습니다. 제가 3월에 입대하여 헤어진 날은 12월 10일 입니다.
저는 군인이고 여친은 수험생이였지만 저한테 손편지를 70장 정도 써주며 잘 연애를 하고있었습니다.
제가 군인이다보니 핸드폰 할 시간이 적어지고 제 일과가 힘들다보니 여자친구한테 의지가 되어주는 입장이 아닌 의지를 받는 입장이 되가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시험공부를 해야하니 저와 연락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었으나 그래도 매일마다 연락을 했습니다. 수능을 보기 하루전 저는 문장 그대로 "긴말 안할게 시험 잘 보고와" "내일 웃으면서 보자!" 라고 말해줬습니다.
여자친구는 수능을 보고왔고 저는 여자친구한테 "1년간 수고했다 1년간 열심히 노력했으니 수능결과에 너무 마음안썻으면 좋겠다 내 생각이지만 수능은 사회에 나가는 첫 단계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힘든 일이 더 많겠지만 그럴때마다 옆에 있어주겠다"라고 연락을 남겼습니다. 여자친구는 기분이 좋아보이지않아서 수능의 관련된 얘기는 안했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를 친구집에 자고온다고하고 친구랑 논다고하고 12월 9일에 저한테 6시에 마지막으로 연락을 하고 9시에 까지 연락을 안줬습니다. 걱정되고 답답했던 저는 3시간이상 연락이 없으면 걱정이 된다고 외출하면 연락 잘 주기로했는데 잘 안되는거같다고 서운하다 라고 제 생각을 말했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는 저한테 연락 못 남겨서 미안하고 말했고 저에게 수능 성적이 안좋아서 마음이 좋지않았다고 말하다가 여자친구가 저랑 그만하고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여자친구의 입장은 저랑 하는 대화가 의무적으로 느껴졌고 나에대해 관심이 없다고 생각도하고 어느순간부터 저한테 고민을 말하는게 부담스러워 졌다고 말도했으며 더는 의지가 안된다고 그만하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2번정도 더 붙잡았습니다
계속 옆에 있어주고싶다고 아무리 힘들더라도 잘못을 알았으니 고쳐나가보겠다고 했으나 여친은 마음이 식었다고 자기는 절대로 다시할 생각이 없다고 말하고 너무 차갑게 말을해서 저는 잘 지내라고 말하고 그 뒤에 너무 괴로워서 3일후에 제가 여자친구 마음을 생각해서 "너가 많이 속상해했던거 이해가된다 내가 상황이 좋지가않다고해서 너의 얘기를 잘 못들어준점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제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 후에 다음날까지 카톡을 안보길래 문자로 "혹시 연락 할수 있어?" 라고 물어봤고 여자친구는
"엥 왜" 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저는 내가 생각한거를 카톡으로 보냈는데 혹시 봐줄수있겠냐고 말을 했고 여자친구는 그 내용을 못본거지 아니면 차단을 푼건지 모르겠지만 카톡에 1이 사라졌고
약 2분뒤에 "급한거라면 미안한데 급한게아니면 연락하지말아줘" 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이게 연락을 본건지 무시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핸드폰도 잘안하는 성격에 sns도 안합니다.
저는 마음한편으로는 이해가 됬지만 또한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12월 5일이 제 생일이지만 제 생일 선물까지 다 준비한 여자친구는 10일날에 선물을 보내준다고 하였고..
제가 응원도 해주고 맛있는것도 가끔 돈으로도 보내주며 응원도 잘 해줬습니다. 그때마다 여친은 항상 고맙다고 그랬고..
기념일도 저는 꼬박꼬박 챙겨줬고 생일일때는 못만나니까 선물이라도 샤넬 립스틱 보내줬습니다..
제가 못해준것도 너무 많고 수능을 끝나기만을 기달리고 휴가도 모아놓고 다 준비도 해놨는데 이렇게 헤어지니 참 저 혼자 힘들어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2주후에 시간을 더 줘보고 크리스마스때 다시 연락을 해볼려고하지만.. 그 전에 먼저 연락이 올일이 있을까 싶네요.. 어떤사람은 여자도 생각을 정리하고 너에대해 좋은 기억을 떠올릴 시간이 필요하다고하며 연락하지말라고
어떤사람은 여자는 빨리 붙잡을수록 더 좋다고 빨리 잡아보라고합니다.. 저는 꼭 그 얘와 다시하고싶습니다. 연락을 기달리는게 좋은지 제가 다시 연락을 하는게 어떤지..
또한 지금 저만 힘들어하는지 아니면 그 얘도 힘든데 겉으로 괜찮은 척을 하는지 저는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기만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꼭 그 얘랑 다시 만나고싶습니다..
+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곳에 글을 처음 써봐 순서도 엉망이고 글 내용도 이해가 잘 안되실꺼같긴합니다만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