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묘연으로 우리집에 하냥이가 찾아온 지도 어느덧 1년하고 6개월. 고양이라면 질색하던 엄마가이제는 아침에 눈만 뜨면 부르는 이름 "하냥~" 어느 덧 이렇게 장성(?)하여 뚱냥이가되었으니... 옛시절 못잊고 작은 박스안에몸을 구겨넣은 하냥이. 집보다 박스를 더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요 누워서 하는 사냥놀이와 베란다 화분파헤치기, 특히 숨바꼭질을 좋아하지만 다 보이는 건 함정... 읭? 오늘은 여기 숨었네?안보여서 한참 찾았다는 하냥이...내려올 수 있는거냥...마지막 컷은 뭔가 아깽이때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만. 97
숨바꼭질 좋아하는 우리집 하냥이
고양이라면 질색하던 엄마가
이제는 아침에 눈만 뜨면 부르는 이름 "하냥~"
어느 덧 이렇게 장성(?)하여 뚱냥이가
되었으니... 옛시절 못잊고 작은 박스안에
몸을 구겨넣은 하냥이. 집보다 박스를
더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요
누워서 하는 사냥놀이와 베란다 화분
파헤치기, 특히 숨바꼭질을 좋아하지만
다 보이는 건 함정...
읭? 오늘은 여기 숨었네?
안보여서 한참 찾았다는 하냥이...
내려올 수 있는거냥...
마지막 컷은 뭔가 아깽이때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