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 '펜타곤' '(여자)아이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했다. 큐브는 15일 "최근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가해 행위가 급격히 늘고 그 수위도 높아졌다"면서 "더 이상 이를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 가해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고자 법무법인을 통해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악의적인 가해 행위들은 형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에 의거해 처벌 가능한 중대한 범죄행위"라면서 "향후 엄벌에 처해질 가해자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별렀다. 큐브는 아티스트 권익보호 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는 온라인 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큐브 가수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모욕, 성적인 표현 및 편집물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다. 17
'비투비·펜타곤·(여자)아이들' 큐브엔터, 악플러 형사 고소
그룹 '비투비' '펜타곤' '(여자)아이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했다.
큐브는 15일 "최근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가해 행위가 급격히 늘고 그 수위도 높아졌다"면서 "더 이상 이를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 가해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고자 법무법인을 통해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악의적인 가해 행위들은 형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에 의거해 처벌 가능한 중대한 범죄행위"라면서 "향후 엄벌에 처해질 가해자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별렀다.
큐브는 아티스트 권익보호 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는 온라인 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큐브 가수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모욕, 성적인 표현 및 편집물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