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전국민이 고생이 이만저만아니네요.. 어디하소연할곳이ㅠ 마땅치 않아 판에 첫 글을쓰네요ㅡㅡ 다름이 아니고 코로나로 인해 ㅇㅏ이 유치원을 온라인 대체로 하는 바람이 맞벌이 부부는 설곳이 없더군요. 그리하여 장모님을 어찌 저찌 되서 모시고 오게 되었습니다. 뭐 당연한건아니고 당연히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생깁니다. 갑자기 형님댁 이랑 아들이 갑자기 같이 왔더군요?? 서프라이즈라고? 저는 몇번 보지도 못한 사이고 또한 친분도 없습니다. 아내는 저와 상의도 안한채 그냥 왔더군요. 아내는 몰랐다고하는데 이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더군요. 또한 저는 아이를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아내도 이사실을 9년간 살면서 모를일은 당연히 없구요. 저는 당연히 아내에게 이사실을 말했구요 저와 상의 하나도 없이 오는건 결례라고.. 근데 자기가 더 화를 냅니다ㅡㅡ 저는 집은 휴식 공간이고 가족의 공간이라 생각하는데... 주말도 아닌 평일날 퇴근하면 오히려 눈치를 보면서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네요;; 하루도 이틀도 아닌 거의2주 있는다고하네요 아답답합니다... 자기 집처럼 막드나드는 이사람들 정상인가요 참고로 저희 어머니 아버지는 서로 불편하다고 주무시고 가시도 않구요.... 하ㅡㅡ 아내랑은 말한마디 않하고 있습니다 저와 아내와 만은 정말좋은데 가족이 끼어들면 싸움이 일어 납니다.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ㅜㅜ 제가 이상한건가요???? 15
상의 안하는 아내
어디하소연할곳이ㅠ 마땅치 않아 판에 첫 글을쓰네요ㅡㅡ
다름이 아니고 코로나로 인해 ㅇㅏ이 유치원을 온라인 대체로
하는 바람이 맞벌이 부부는 설곳이 없더군요.
그리하여 장모님을 어찌 저찌 되서 모시고 오게 되었습니다.
뭐 당연한건아니고 당연히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생깁니다. 갑자기 형님댁 이랑
아들이 갑자기 같이 왔더군요?? 서프라이즈라고?
저는 몇번 보지도 못한 사이고 또한 친분도 없습니다.
아내는 저와 상의도 안한채 그냥 왔더군요.
아내는 몰랐다고하는데 이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더군요.
또한 저는 아이를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아내도 이사실을 9년간 살면서 모를일은 당연히 없구요.
저는 당연히 아내에게 이사실을 말했구요
저와 상의 하나도 없이 오는건 결례라고..
근데 자기가 더 화를 냅니다ㅡㅡ
저는 집은 휴식 공간이고 가족의 공간이라 생각하는데...
주말도 아닌 평일날 퇴근하면 오히려 눈치를 보면서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네요;; 하루도 이틀도 아닌 거의2주 있는다고하네요
아답답합니다...
자기 집처럼 막드나드는 이사람들 정상인가요
참고로 저희 어머니 아버지는 서로 불편하다고 주무시고
가시도 않구요.... 하ㅡㅡ 아내랑은 말한마디 않하고 있습니다
저와 아내와 만은 정말좋은데 가족이 끼어들면 싸움이 일어
납니다.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ㅜㅜ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