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나 지났는데도 당했던 괴롭힘은 아직도 끔찍하지만 저또한 너무 바보같이 당하고만 있었던것같아서 후회가 너무되고 미련이 정말 많이 남습니다.
직무는 너무 잘맞아서 그쪽일을 알아보는데 결국 공고가뜨지를않아서 다른쪽일을하고잇는데
일하면서 늘 드는생각이 그때 퇴사를 안했더라면
더재미있게 일을 하고있었을텐데..
라고 바보같이 되내이며 후회합니다.
그리고 분노로 더 성공해야겠다는생각도 들구요
제가 그 때 기독교였는데 종교도 버렸습니다.
아무도움이 안됬어서요..이거에대한 질타는 하지마시길 그리고 조언도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만큼 간절했고 기도했었던 날들이였습디다.
결론은 이렇게 일도 잘맞고 재밌었던 직무를 이런 괴롭힘으로 나가게됬는데
다시한번 이쪽일로 도전해보고 나아가는게 희망일까요?
아님 가슴에 묻고 제직장에 만족하며 다녀야할까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무법이라면 그여자과장을 죽이고싶을정도입니다.
제발저좀살려주시고 조언좀주세요ㅠㅠ
퇴사 후 병원도 다니고있습니다..
제인생 어떻게되가고있는걸까요 ㅜ 도와주세요
괴롭힘을 당하고있습니다. 살려주세요
사실 제가 과거의 트라우마로 아직까지 힘들어하며 살고있는 있는 이십대 후반입니다.
3년 전 기업을 첫직장으로 들어간 나
직장내괴롭힘 왕따 이간질하기 업무 안가르쳐주기
매일숙제 및 과중업무로 퇴근못하게하기 아침출근하면 공부한거말고 다른거질문하기
볼펜으로 팔쪽 틱틱 치기 등 업무괴롭힘 인격모독등의 과거기억이 분노로 바뀌어 제대로 살지 못하고있습니다.
진짜 예민한 과장한테 당했구요
이간질로 모든 직원들이 뒤돌아섰습니다.
저는그때 신입이였고 제 편은 없었습니다.
그때는 도저히 멘탈이 붕괴가되고 정신이 하루하루 나가서 울기만 했습니다.
직원들한테 다가가도 유리창에 두드리는것처럼 소리없는 아우성이였습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일이 너무 잘 맞앗고 안나가고 좀더버텻으면 일을 엄청 잘했을것같습니다.
신입사원중 업무중으로 일등도햇구요
나간다고했을때 인사팀?에서 붙잡았지만
다시나간다고했고 제정신이아니여서 어쩔수없이 퇴사를했습니다.
3년이나 지났는데도 당했던 괴롭힘은 아직도 끔찍하지만 저또한 너무 바보같이 당하고만 있었던것같아서 후회가 너무되고 미련이 정말 많이 남습니다.
직무는 너무 잘맞아서 그쪽일을 알아보는데 결국 공고가뜨지를않아서 다른쪽일을하고잇는데
일하면서 늘 드는생각이 그때 퇴사를 안했더라면
더재미있게 일을 하고있었을텐데..
라고 바보같이 되내이며 후회합니다.
그리고 분노로 더 성공해야겠다는생각도 들구요
제가 그 때 기독교였는데 종교도 버렸습니다.
아무도움이 안됬어서요..이거에대한 질타는 하지마시길 그리고 조언도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만큼 간절했고 기도했었던 날들이였습디다.
결론은 이렇게 일도 잘맞고 재밌었던 직무를 이런 괴롭힘으로 나가게됬는데
다시한번 이쪽일로 도전해보고 나아가는게 희망일까요?
아님 가슴에 묻고 제직장에 만족하며 다녀야할까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무법이라면 그여자과장을 죽이고싶을정도입니다.
제발저좀살려주시고 조언좀주세요ㅠㅠ
퇴사 후 병원도 다니고있습니다..
제인생 어떻게되가고있는걸까요 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