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유방송화장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자글자글한 면상 브라운관에 들고나오고 쉰내나는 목소리로 라디오에 붙박이로 지가 사장인양 수십년을 강제 점령하고앉았는 돈독쳐많은 연예인들이 있다 연예인들이 모습 비출수있는 자리도 몇남지도않았지만 그마저도 고인물들이 지들이 꿰차던거(본인들 송장치를때까지 하고 살 작정으로) 안내주니깐 후배들은 갈곳없는부분
돈이 수백억이면서 후배들 덜가난해질까봐
쉰내나는 목소리로 라디오에 붙박이로
지가 사장인양 수십년을 강제 점령하고앉았는
돈독쳐많은 연예인들이 있다
연예인들이 모습 비출수있는 자리도 몇남지도않았지만
그마저도 고인물들이 지들이 꿰차던거(본인들 송장치를때까지 하고 살 작정으로) 안내주니깐 후배들은 갈곳없는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