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연기 대박이다 ㄷㄷㄷㄷㄷ

ㅇㅇ2020.12.16
조회13,870




김소연이 이렇게 연기 잘했어?

와..어제 펜트 하우스  입틀막 하고서 봤자나ㄷㄷㄷ




천서진(김소연)이 청아재단 이사장 딸인데,

청아재단을 아버지한테서 물려받을 때 까지 

아버지의 바람대로 고분고분하다가

이제 청아재단 이사장 취임식 앞두고 있었음


근데 천서진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가 

유산 상속이랑 청아재단 이사장 자리를 동생에게 준다고 하니까

아버지한테 가서 잘못했다고 비는 거



 


비오는 날 계단에서 아버지와 그렇게 다투다가

아버지가 계단에서 쓰러졌고,

그 때 천서진이 아버지의 서류 가방을 들고 나오는 거 





그러고서 집에 돌아와서 피아노를 치는데 ...

 

 

 

 

 

 

 

 

 

 


 

찐광기란 이런 것이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웃음과 경멸, 슬픔이 오가는 저 표정 ㄷㄷㄷㄷㄷ 

진짜 미쳤어 ㅠㅠㅠㅠ연기 완전 소름





이번주 펜트하우스 솔직히 고구마여서 

아...볼까말까 하다가 봤는데

김소연 엔딩 보고 답답함이 싹 잊혀졌음



 

 


와....스브스야! 올해 연기 대상은 김소연 주자!! 


런닝맨에서는 그렇게 순딩일수가 없는데 정말 갭차이 대박이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