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 부모님 중 한 분이 돌아가셔서 조부모님댁에 같이 살고있어. 강산이 한번 바뀔만큼 이 집에서 살았는데 매일매일이 지옥이야 부모님이 동네사람들 다 알정도로 크게 싸우시다가 한 분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셔서 조부모님댁에 오게 되었어 이 집에 오고부터 조부모님들이 거의 매일 싸우셔서 소중한 분을 잃었던 그 날이 자꾸 떠올라서 미칠것같아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노예취급하고 모든 행동을 지켜보며 행동을 지시하고 다른 가족들 앞에서 쌍욕하는건 기본이고.. 나도 가족들이 올바르지 않다는건 정말 잘 아는데 지금 당장 독립할 수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리 고민해봐도 답이 떠오르지가 않아 집을 나오기 전까지는 나도 살아야하니까 어떻게든 버틸 무언가가 필요한데 방에 있으면 욕하는 소리가 계속 들려서 괴롭다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해..
가족때문에 힘들때 다들 어떻게 해?
강산이 한번 바뀔만큼 이 집에서 살았는데 매일매일이 지옥이야
부모님이 동네사람들 다 알정도로 크게 싸우시다가 한 분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셔서 조부모님댁에 오게 되었어
이 집에 오고부터 조부모님들이 거의 매일 싸우셔서 소중한 분을 잃었던 그 날이 자꾸 떠올라서 미칠것같아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노예취급하고 모든 행동을 지켜보며 행동을 지시하고 다른 가족들 앞에서 쌍욕하는건 기본이고..
나도 가족들이 올바르지 않다는건 정말 잘 아는데 지금 당장 독립할 수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리 고민해봐도 답이 떠오르지가 않아
집을 나오기 전까지는 나도 살아야하니까 어떻게든 버틸 무언가가 필요한데 방에 있으면 욕하는 소리가 계속 들려서 괴롭다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