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썰 풀어주라!! ∪・ω・∪

ㅇㅇ2020.12.16
조회101,221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꿈에서 진짜 엄청 오랫동안 굶어서 배가 엄청 고팠었는데 갑자기 딱 흰 배경에 의자랑 식탁있고 식탁위에 무슨 감자로 만든 음식 올려져있어서 너무 기쁘고 반가운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게 꿈이야 생시야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먹기전에 볼 한번 꼬집어봤는데 꿈이 아니면 볼이 안 아파야되잖아... 근데 볼이 1도 안 아파서 꿈인거 깨닫고 혼자 빡쳐서 음식 안 먹고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었던 꿈 꾼적있어 ㅋㅋㅋㅋㅋ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댓글 469

ㅇㅇ오래 전

Best꿈 전개 조카 이상하지 않냐??? ㅆㅂ 좀 설레는 꿈 꾸고 있으면 짝남이 갑자기 만달팽이로 변해버리고 이야기가 ㅈㄴ 이상하게 흘러감 개빡침

ㅇㅇ오래 전

Best나는 꿈 ㅈㄴ개연성없는데 솔직히 네이트판에서 꿈 되게 개연성있는 사람들보면 완쥰 신기함

ㅇㅇ오래 전

Best꿈에서 엄마랑 나랑 집에 들어가는데 영화에서나 보던 건달아저씨들이 엘베앞에 서있는거임ㅋㅋ나는 불안해서 엄마한테 딴데로 가자고 졸랐는데 엄마가 못알아듣는거임..엄마랑 실랑이하는사이에 그 덩치큰 건달아저씨들이 갑자기 돈을 갚으라면서 ㅈㄴ쫓아오는거임...돈을 벌 방법이 없다고 하니까 아빠 머리에서 내리는 비듬을 팔면 돈이 될거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근데 꿈속 세상에서는 아빠의 비듬이 ㅈㄴ비싸고 귀했음 그래서 못팔고 며칠이 지나감..그리고 며칠뒤 건달아저씨들 중에 가장 무서운 아저씨가 찾아옴 나는 인터폰으로 밖에 아저씨 있는거보고 ㅈㄴ기겁하면서 도망가자고 애걸복걸 했는데 엄마아빠는 너무 평화로운거임 심지어 문도 열어주려고 함 나는 엄마가 문열기전에 식칼들고 안방에 숨음..ㅋㅋㅋㅋ아저씨는 다짜고짜 들어오더니 아빠를 칼로 위협하면서 돈을 갚으라고 다그침. 아빠는 칼로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설거지를 열심히 하고 계샸음..그 아저씨가 아빠 비듬을 못 팔겠으면 자기가 가져온 물건중에 뭘 사라고 하더라 뭐 어떡해 엄마는 걍 아무거나 골라서 샀음. 엄마가 물건 사고 내가 방에서 나오니 아까의 건달같은 모습은 사라지고 그 뭐지 kt고객센터에서 파견나온 아저씨마냥 필요한거 있으면 또 불러주세용~ㅇㅈㄹ하면서 태세변환한거임 도데체 뭘 샀길래 저렇게 갑자기 친절해지나 하고 봤더니 8만원짜리 먹는 액괴를 샀더라..엄마가 한입 먹어보더니 싸구려 msg맛이라면서 버렸음

ㅇㅇ오래 전

Best나만 꿈꾸는거 좋아하냐 ㅈㄴ재밌음 자는시간도 알차게 보낸느낌 단점은 너무 많이잠 일어나서 화장실갔다가 다시 자서 꿈이어가고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일어나서 화장실 간 줄 알고 힘 딱 풀었는데 꿈이었던거...

ㅇㅇ오래 전

추·반전학생 같았음 이름은 동규? 였는데 ㅈㄴ 잘생김... 운동도 잘하나봐 체육시간이었는데 우리반 애들이 아 체육하면 동규지~ 이 얘기 하는거 보면..... 근데 내가 교복 치마 짧은 편인데 걔가 짧은 치마 머라머라 하고 자기 입고 있던 후드집업 주고 감 그리고 반 애들끼리 게임장 같은데 갔는데 내가 게임 너무 못해서 나왔더니 걔가 따라나옴..... 꿈 마지막 부분에 인스타 아이디 알려줬는데 실제로 검색해보니까 실제로 있는 아이디였고 꿈에 나온 그 사람이랑 ㅈㄴ 닮음 더 소름 돋는건 그 꿈 꾼 날이 걔 생ㅇ일이었어

ㅇㅇ오래 전

ㄱㅍㅎㅎ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나만 꿈 속에서 똑같은 장소 계속 나오냐…두 장소가 있는데 하나는 몇 백평 짜리 집이고 시장 상가 장판 깔려져 있는 곳을 열어야지 들어갈 수 있음 하나는 쾌쾌한 먼지가 쌓인 공부방 같은 곳인데 이 둘 중 한 곳이라도 나오면 예전에 꿨던 내용의 꿈을 계속 꾸게 됨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내가 꾼 꿈중 제일 소설 같은 꿈임

ㅇㅇ오래 전

ㅇㅈ

ㅇㅇ오래 전

우리집 앞엔 물에 관련된 아무것도 없는데 갑자기 어떤 하천이 있는데 막 범람해가지고 우리집 꽤 높은 층인데 물이 계속 차오르는거야..... 그래서 우리가족 짐 대충 싸가지고 나갈 준비하는데 그냥 장면이 딱 바뀌면서 수영장에 왔음 완전 처음보는 워터파크고 애들 밖에 없었는고 언니랑 같이 들어가는데 엄빠는 안계셨고 샤워하고 수영복 입고 들어가려는데 언니도 없어짐..근데 난 이상한걸 아무것도 못느끼고 그냥 혼자 워터파크로 들어갔는데 애기들 노는 곳이 많았고 파도풀도 완전 애기들만 있고 막 거북이타고 놀고있고 그런데 또 장면이 바껴서 안전요원이랑 의자에 앉아서 막 얘기하는데 방탄소년단이 나타나는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그 안전요원한테 절대 방탄 온거 말하지 말라고 쉿쉿 이러면서 그랬는데 방탄이 너 최고라고 막 그래서 기분 좋았는데 그때 딱 깨서 내가 꾼 꿈에 대한 해석이 궁금해서 쳐봤는데 계속 오타나고 검색도 안되서 한 다섯번 하다가 짜증나서 폰 집어던졌는데 꿈에서 깬거... 그 처음에 검색 해봤던게 또 꿈이였던거.. 꿈에서 꿈을 꿔봤던 신기한 경험이엿슴..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본문에 있던 꿈얘기 다른 글에도 있던데 누가 원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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