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니들이

ㅇㅇ2020.12.16
조회112
와우 역시 니들은 병이야
뻔뻔하게 남들 시집살이 시킨 일화말 하는데 난 너 뇌가 녹은애인줄 임산부를 부려먹었단 일화
난 임신부만 아니지 지금 니들이 그동안 해온건 니집 종으로 지금까지도 부려쳐먹는건 시집살이아니고 먼데 사람이 살아온 환경에 따라 본인이
소금 노예라 생각함 그것이 시집살이지
난 호미자루도 잡아보지 않고 산사람인데
들일에 밥상차려바쳐 밥상도 무슨 치매 환자도 아니고 니 먹던 그대로 쳐먹질않으려 작정하고 삼시쌔끼 이거 먹고싶다저거 먹고싶다 식단 짜듯 시켜댓고 밥먹는 시간이나 같길해 각자 몇번씩
니들이 언제 그런 대접을 받아봤길 햇음 니집에서도 못받았으면서 호적상 올라잇는 며느린 집에모셔놓고 그 종이한장이 머라고 난 가족으로 생각안 하고 아낄줄 모르고 아픈줄도 모르고
니들이 생각하는것보다 귀하디 귀하게 사랑받으며 자랐는데 죄라면 내 눈이 잘못되서 니 아빠같은 사람 만나서 사서 고생하고 생각할수도 없는
푸대접에 종대접에 열이 받아서
견딜수가 없었지만 인간자체들이 양심을 팔아 먹은사람들인데 본인들의 심각성을 절대 모르는데
먼 말과이해가 필요할까
난 3년까지만 해도 내심정으로 내사람들이라 생각하고 변하겟지라 생각햇지만 적당한선이 없더라 아주 니아빠가 데려다준 자기아들이 데려온 종인줄 알고 당연하단식으로 밥상도 무슨 식당이야?밥먹자는 말도 없고 지금시대가 어떤시대인데
난 차리고 싱크대에서 앉지도 못하고 니들 밥시중들고 밥들어가는 니들입에선 식당 아줌마보는시선뿐 이건 맛이 있네 없네 때론 앉기전에
밥상 스캔 딱하고 지 입맛아니다함 난 이거 안먹어 저거안먹어 뿐 밥먹었어란 말은 니아빠나 있으면 주관성없는 니성격으로 보여줘야햇기에
니들 가족 모두가 그랫어 대하면 대할수록 속이 보여지는 언행들뿐 아시다시피 생활비 없었고
그렇담 사람들 같음 고마워하고 내맘을 알아줫을거야 사람이나 개나 크게 짖어야한다고 그말이 딱 니들 두고 하는말이엿어 그랫어야 햇는데
난 니들가족과 정반대로 우울모드가 아니고 사람 이렇게하면 편하고 좋던데 나도 내가족이니깐
이렇게 해야겠어서 한걸 아주 힘든것도 생각안하고 하면할수록 무조건적으로 너무도 힘들게 햇어 참다참다 나의 이런 상황 내선택의실수 이런 자존감없는대접 어디 챙피해서 말할수도 없었지만 참다참다 내부모형제를 보는데 아빠제사때
맺힌게 크게 터져서 나 이런 당함 다알어
피가 거꾸로 선다고 내고집으로 다시들어온날부터 잠들을 못자 알아서 정리한다고
니들가족 보기에 니아빠 아들이 날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막대함을 햇는지 너무 궁금한데 너무 모른다
참나 내가 그동안 견딘건 사람이 상심을 하게되면 어쩔지 모르지
지켜바 니아빠 이번에 집에 인사가자 했어 이번달말 내가 답을 안햇어 니아빠 자기 몸아파도 시간 아까워 병원 안가는 사람인거 알지 그런 사람이 병원 예약해놓으라고 자기가 따라간다고 몇시간이고 따라가서 기다린다고 그래서 어제 온거고
내답역시 노지만
이유는 이런 속마음가진 가족들 가족이된들
그동안 종처럼 며느리 차별하고 부린 시간들
생각해보니 앞으로 뻔해 계속 부려먹을듯
특히 너의 주관성 없는 이중성 이말틀리고 저말 틀려
항상 앞뒤과 틀려
사람이 부려먹는것도 그사람이 할수있는 정도껏 부려먹어야지 살아온 환경적으로 판단해서
적당한선이 있어야지 물고기를 산에서 키우면 살겠어 막상 그런사람은 호적이 머라고 자기들 팔자 꼬는거지 벌벌벌 거리면서 난
항상 웃는 얼굴에 사람대하니깐 만만히 보고
난 현명한 대처였을뿐 자기들도 버거워하는 아빠고 아들 난 머가좋아 선택햇겟어
본인들 앞에서 보여지는것이 다인듯 싶었고 나또한 가족들한테는 상식선에 벗어날정도로 하니깐 저한텐 더그래요 를 어필 한건데 하긴 서로 그랫을거야 자기들끼리 자기들 머리가 좋다고하던데 사회생활을 해봣겟어 사람을 다뤄봣겟어
한번 더듬어서 생각해바
니들은 안되는걸
나한텐 무뚝뚝한것처럼 하면서도 다돼
이건 머지?
난 속이 편해 놓고 나니
내가 왜 이런 당해보지 않은 대접을 받고
몸과마음이 썩어야되는지
힘들었고 왜 들일을 시키고 좋다이거야
그럼 이런일들도 적어도 감정이입이 안되게 공평하게 해어야 햇는데 너무 속보엿어
난 다른건 다 참아도 사람이 거짓 속에 살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내가 하고픈 말 당당히 거짓없이 하고 분명 불평불만 나한텐 그러다 무조건다 아니고 착한척 이러는건 난 절대 꼴 못봐
그리고 의지력 없고 자존심 없는거
참을성도 없고 보면 그래 심각해
사람상처주는 말들도 참질못하고 표현방식도 그렇고 사람 배려라는건 다들 없더라고
서로 흠집맥이기는 다들 타고 난듯 그후 사과도 할줄 사랑표현도모르고 이런모습들이 남도 아닌 가족들에게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는사실
난 배우고 젊은 아이라 현명할줄 알앗는데
오히려 남탓뿐 심각성을 모르고 남이 눈치 챌까
싶어 이런부분을 망각해버린 너란 아이가
감당이 안된 이유가 젤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