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2살 연상 오빠와 오랜만에 연락이 닿아서 연락을 하고 지냈어요 뭐 조금씩 호감을 느끼고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그 오빠도 저한테 하트도 보내고 연락도 자주 하고 해서 썸이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렇게 연락을 하던 와중 갑자기 서로 나중에 성공해서 만나자(얼굴보고 만나자란 말) 이런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 상황에서 제가 더이상 연락을 더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그냥 알겠다고 했죠 근데 바로 인스타 게시물에 꽃사진이랑 향수사진 올리면서 니꺼야(?) 이런시ㄱ으로 올리더라고요 그 전부터 어떤 언니가 인스타에 댓글 달고 신경쓰이던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가 그 게시물 댓글에 사귀는 듯하게 댓을 남겼더라고요 그래서 아 어장당했구나 생각이 들었죠 근데 한 2~3주 지났나? 그 오빠의 여자친구가 달라졌더라고요 그래서 개 쓰레기라는걸 다시 알았는데도 현 여친이 있는걸 알았는데도 어장을 당했음에도 그 오빠가 계속 생각나고 여전히 좋고 보고싶고 그래요 생각하기 싫은데 계속 생각나고.... 하 어쩌죠 어떻게하면 그 오빠가 생각이 안날까요
어장을 당했는데도 생각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2살 연상 오빠와 오랜만에 연락이 닿아서 연락을 하고 지냈어요 뭐 조금씩 호감을 느끼고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그 오빠도 저한테 하트도 보내고 연락도 자주 하고 해서 썸이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렇게 연락을 하던 와중 갑자기 서로 나중에 성공해서 만나자(얼굴보고 만나자란 말) 이런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 상황에서 제가 더이상 연락을 더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그냥 알겠다고 했죠 근데 바로 인스타 게시물에 꽃사진이랑 향수사진 올리면서 니꺼야(?) 이런시ㄱ으로 올리더라고요 그 전부터 어떤 언니가 인스타에 댓글 달고 신경쓰이던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가 그 게시물 댓글에 사귀는 듯하게 댓을 남겼더라고요 그래서 아 어장당했구나 생각이 들었죠 근데 한 2~3주 지났나? 그 오빠의 여자친구가 달라졌더라고요 그래서 개 쓰레기라는걸 다시 알았는데도 현 여친이 있는걸 알았는데도 어장을 당했음에도 그 오빠가 계속 생각나고 여전히 좋고 보고싶고 그래요 생각하기 싫은데 계속 생각나고.... 하 어쩌죠 어떻게하면 그 오빠가 생각이 안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