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은 100프로 잘 맞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단한번 트러블 나지않게 잘 지냈었고,
육아용품 나눔도 많이 하면서 그렇게 잘 지냈습니다.
제가 뒤늦게 셋째를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이것저것 육아용품 등 장난감을 많이 받아서
제 나름대로 감사표시로 큰액수는 아니지만 상품권도주고
음식 나눠먹고 그렇게 문제없이 잘 지냈어요.
하루는 본인 둘째 4세가 입었던 옷을 당근에 5ㅡ6천원에 팔다가 다른것들도 팔기전에 우리 셋째 생각났다며
보고 괜찮으면 사겠냐고해서
저도 요즘 외출많이 못하고 하니 비싼거 안사고
잠깐입히자해서 사진보여달라고 했죠.
저도 둘째가있어서 옷이 전혀 없지는 않은데
작은 사이즈가 없어서 필요했거든요.
글서 기분좋게 전화를 끊고 사진을받았어요.
사이즈 큰옷들은 패스하고
90사이즈 옷이있어서 구매하려고 물었죠.
브랜드는 밍** 였고, 원피스와 털베스트 세트였어요.
원하는가격 있냐길래 먼저 말하기 그래서
언니가 먼저 얘기하셔라 했더니
3만원 얘기하더라구요.
근데 며칠 후 우연히 당근보니 48000원에 올라왔더라구요,,
세트에 십만원 넘게 준거라고...
사실 좀 놀랬어요.
밍** 이긴해도. 몇해가 지난 옷이고 한데..
글서 거절을 했죠
근데 그 거절방법이 문제가됬더라구요.
제가 언니 패스유 ~ 아직 막둥이한테 비싼옷 투자못하겠어유 외출도 자주못하고.. 그러면서 당근에올려보세요 라고
전 기분상하지않게 답장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부담갖지말고 안사도 된다고도 했는데...
3일후 전화가와서는,,?
너한테 너무 실망했다. 내가 참좋아하는 동생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실망이크다. 자기라면 그냥 내가 너한테 하나주면 두개주고 하는거 알지않냐는식으로 말하면서..
네 여기까진 좋아요..
서운할 수 있으니까요..
그다음부터는 저도 열이받더라구요
니가 뭔데 당근에 올리라마라냐,
그리고 왜그렇게 징징거리냐 막말로 너네 40평대 이사가고
이사가면서 가전 가구 다 바꾸고 누릴거 누리며 사는데
그 3만원이 아까워서 투자를 못하겠다고?
너 그러다 주변에 사람 다 떠난다...
그렇게 살지 말아라 ..
그리고 너 신앙심좋은거 안다. 좋게봤는데,,
근데 그게 진짜 믿는 사람이 맞냐..
너무 서운해서 말한다 안볼사이 아니니까 말하는거라면서
본인할말만하고 끊었어요
전 죄송하다 그런뜻 없었다 사과했죠...
너무 서운한 마음에 말이 막나갔네
우리 더 성숙한 어른이 되자고 답장이 왔어요,,,
안볼사이 아니니까라면서...???
그런데 우연히 인스타보니 저를 차단한건지 팔로우가
끊어졌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고. 제가 너무 맞춰주고 사과만 한게 화가나고
이웃이고 얼굴 붉히기 싫어 참았는데...
아이키우는 엄마님들 봐주세요!
성격은 100프로 잘 맞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단한번 트러블 나지않게 잘 지냈었고,
육아용품 나눔도 많이 하면서 그렇게 잘 지냈습니다.
제가 뒤늦게 셋째를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이것저것 육아용품 등 장난감을 많이 받아서
제 나름대로 감사표시로 큰액수는 아니지만 상품권도주고
음식 나눠먹고 그렇게 문제없이 잘 지냈어요.
하루는 본인 둘째 4세가 입었던 옷을 당근에 5ㅡ6천원에 팔다가 다른것들도 팔기전에 우리 셋째 생각났다며
보고 괜찮으면 사겠냐고해서
저도 요즘 외출많이 못하고 하니 비싼거 안사고
잠깐입히자해서 사진보여달라고 했죠.
저도 둘째가있어서 옷이 전혀 없지는 않은데
작은 사이즈가 없어서 필요했거든요.
글서 기분좋게 전화를 끊고 사진을받았어요.
사이즈 큰옷들은 패스하고
90사이즈 옷이있어서 구매하려고 물었죠.
브랜드는 밍** 였고, 원피스와 털베스트 세트였어요.
원하는가격 있냐길래 먼저 말하기 그래서
언니가 먼저 얘기하셔라 했더니
3만원 얘기하더라구요.
근데 며칠 후 우연히 당근보니 48000원에 올라왔더라구요,,
세트에 십만원 넘게 준거라고...
사실 좀 놀랬어요.
밍** 이긴해도. 몇해가 지난 옷이고 한데..
글서 거절을 했죠
근데 그 거절방법이 문제가됬더라구요.
제가 언니 패스유 ~ 아직 막둥이한테 비싼옷 투자못하겠어유 외출도 자주못하고.. 그러면서 당근에올려보세요 라고
전 기분상하지않게 답장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부담갖지말고 안사도 된다고도 했는데...
3일후 전화가와서는,,?
너한테 너무 실망했다. 내가 참좋아하는 동생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실망이크다. 자기라면 그냥 내가 너한테 하나주면 두개주고 하는거 알지않냐는식으로 말하면서..
네 여기까진 좋아요..
서운할 수 있으니까요..
그다음부터는 저도 열이받더라구요
니가 뭔데 당근에 올리라마라냐,
그리고 왜그렇게 징징거리냐 막말로 너네 40평대 이사가고
이사가면서 가전 가구 다 바꾸고 누릴거 누리며 사는데
그 3만원이 아까워서 투자를 못하겠다고?
너 그러다 주변에 사람 다 떠난다...
그렇게 살지 말아라 ..
그리고 너 신앙심좋은거 안다. 좋게봤는데,,
근데 그게 진짜 믿는 사람이 맞냐..
너무 서운해서 말한다 안볼사이 아니니까 말하는거라면서
본인할말만하고 끊었어요
전 죄송하다 그런뜻 없었다 사과했죠...
너무 서운한 마음에 말이 막나갔네
우리 더 성숙한 어른이 되자고 답장이 왔어요,,,
안볼사이 아니니까라면서...???
그런데 우연히 인스타보니 저를 차단한건지 팔로우가
끊어졌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고. 제가 너무 맞춰주고 사과만 한게 화가나고
이웃이고 얼굴 붉히기 싫어 참았는데...
옷 하나 안샀다고 제가 이렇게 까지 욕먹는게
맞는걸까요?
답답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