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의끝판왕 재벌싸이코패스에게 5년째24시간내내 위협을받아 수백번의죽을고비를넘겼읍니다

최희창2020.12.17
조회243

무악동 무악현대아파트에살고있는최희창입니다

 

갑질의끝판왕 재벌싸이코패스에게(비.ㅇ.더블유   김.ㅎ.준회장의동생 경찰신분임)

5년째24시간내내신변의위협을당해수백번의죽을고비를넘겼읍니다

엄벌에처해주십시요!!!!!!!!!!!

 

2017년1월경 대전중부경찰서에있는두팀장중안경쓰고키크고명품옷입고다니는팀장이

(비.ㅇ.더블유 김.ㅎ.준회장의동생 경찰신분임)으로부터

전자기파와약등을이용해서5년째24시간내내쫓아다니면서

신변의위협을당해

수백번의죽을고비를넘겼습니다

 

112에신고도수십번하고신고하여

두번이나잡혀갔는데도바로나오고

 

경찰청에3번이나민원접수했는데도

 

지금도신변의위협을가하고있고

 

아무런처벌도받지않고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어떻게이런일이일어날수있습니까

 

돈만있고권력만있음 그무슨어떠한악마짓을해도멀쩡히다닐수있습니까

 

엄벌에처해주십시오

 

청와대국민청원동의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jyeLnS

 

경찰청에민원접수(3번)했는데도계속해서신변의위협을당하고있습니다


대전중부경찰서의팀장이(2017년1월경)두팀장중안경쓰고키크고명품옷입고다니는
(비*더블유 김*준회장의동생임)자로부터..

  
2017년1월경 대전 중부(대전 중구 선화동 142-4 동아202호에서거주했읍)
에서 누가계속쫓아다니고


한밭도서관뒷길로가는데 뒤에서누가호루라기를세게불고


신호등에서걷는데택시가갑자기세게유턴하면서사이렌신호를켜대고


신호등에서거의건널무렵카니발차가세게돌진하면서앞에서갑자기멈추고


며칠전부터집앞에서있던코란도짐차가가신호등에서있는데


갑작기저쪽에서굉음을울리고앞을세게달려지나가고


건너편에봉고차가서있고


한밭도서관에서이상한사람이무선이어폰끼고다니고해서

 


대전중부경찰서인권위원회를두번이나찾아가서얘기하고
수사과장도찾아가서얘기했는데도

계속쫓아다니고..

 

 

선화동거주시3층을확보하여이상한사람들이많이다녀서


112에신고하니출동할것처럼하다가중간에끊고 편하게구청이나어디로신고하라고하며끊고


출동도안하고집근처큰도로에서싸이렌크게한번울리고끝났읍니다 

 


구정연휴에 자다가갑자기복통과가슴통에119신고하고
바로서울집으로기차를타고올라왔는데 한밤중도착


서울역에나와보니 보던택시(경찰택시)하고싼타페가서있었습니다

 


택시타고무악동집으로와서계산하는데


키크고검정옷입은사람이먼저들어가서엘리베이터다올려보내고


니은자로엘리베이터가두개씩총네개인데계단있는쪽에가서숨어있어서


눈치계속보면서다른쪽엘리베이터를타고올라왔음


다행히경비아저씨가안자고있었음

 

 


집에옴
왼쪽배에서통증이아주심하고그게타고올라심장쪽으로옴(며칠계속됨)
집에서치료하고(의학공부수십년함)

 

한동안안나가다 나갔는데


보던싼타페차에서사람이한명내려서우리아파트동1층으로가서


112에신고하니걸어서5분 차로1분이면올길을
다빠져나가고스타렉스밴도빠져나가니20분정도지나서출동했습니다

 


이후로계속많이신고했는데항시올때그자의정보원한명이경찰복장을하고
출동경찰관과같이왔읍니다


옆집하고윗집을확보하고밤중에잘때벽에계속구멍을뚫고그리로약을투입함

가슴에통증이심하게와서119에신고도함 


벽에다큰쇳덩이를쳐서또여러가지소리로가슴을심하게계속자극해댐

 

여러모로괴롭혔습니다

 


어머니랑같이병원갈려고지하철타러가는데
아파트밑에편의점(세븐일레븐)옆일방통행길(들러가는)에서 거기서이상하여쳐다보니
차가역으로서서올기세였습니다  쳐다봐서..

 

아랫집쪽에서문앞에이불을많이널어놨는데갑자기이불이다타버렸음
큰일날뻔했음 

 


새벽에나를겁먹게하려고다른무슨짓못하게하려고못나오게하려고인지는모르나
상가주차장앞113동밑1층에서새벽에총한번씩쏨 

 


신고도엄청많이하고신고해서두번이나잡혀갔는데바로나오고

 


계속신변의위협을당하여 어머니가다니는신촌의성룡사로가서두달간처사로있었습니다 

 

 

여기도쫓아옴


숙소빌라2층에서거주햇는데바로밑

1층에서밤중에티비를밤새도록칙칙하며자극함

 

거처하는빌라방에계속해서약을투입하여

가슴에통증이나갈때까지옴

 

오토바이를골목에굉음을울리고자주다니게하여가슴에충격가해댐

 


멀리서온듯보이는상당히초췌한모습과몹시시달린과얼굴을한30살정도먹은남자가
매일매일와서기도하는척하며저를계속쳐다봤음 (성룡사나갈때까지)

 

 


조용해진거같아절을나와송정동에있는세종고시텔에실장으로취업했습니다
조금조용한가쉽더니여기도또쫓아왔읍니다

 


거기를또쫓아와서
길건너세종대쪽큰슈퍼에갔다오는데중간골목에서 전봇대있는데
택배차를바짝대놓고다른차들이몰려와서틈이없게하여
택배차바짝붙인벽쪽으로가게하는데제가그쪽으로안갔습니다
보니택배운전자가대전에서보던사람입니다 실패해서그런지 문을아주세게닫았습니다


소방점검나와서멀쩡하고새거 비상등두개교체함


또 만두파는차가있었는데계속나를쳐다보면서내가만두사가기를바랐는거같았습니다


슈퍼갔다오는데지나가면서엄청이쁜여자가강렬히쳐다봄(키좀작고20대초중반보임)
나중에법주사에있는데템플직원으로왔다감 35살이라함


건물주가이상한것을알고신고하여 성동경찰서에서나왔었습니다
(여름이고성동경찰서왕십리건으로티비에나올때시기였음)

 


상당히수상한20대남자가입실함

 

고시텔외진화장실에서수리하고있는데와서
택배오는데돈좀바꿔달라하여주니 나머지갖고온다면방에갔다왔는데
잔뜩긴장한모습으로 뭔가 시도하려하다못함

 


내가가끔씩담배피는걸알고흡연하는데담배갖다놈
내가눈치채고그담배안핌 나중에담배가져갔냐고물으니
당황하고몹시놀람 담배폈으면..  

 

 

[[ 내가고시텔을갑자기나와관리할사람이없어
이사람이전에총무를했봤다고하여할수없이원장한테얘기함 이후총무한다고했다고함

 


집에있는데원장이전화함

다시올수있냐고이사람청소도전혀안한다고함

내가상황이힘들다고함
좀지나니 이남자한테전화옴 청소도구어디있냐고(윗선에서지시한것같음)

 

 

이후몇차전화왔었는데
목소리를엄청깔고심문하듯이상한목소리로말함  ]]

 

 


위협을느껴집으로가려나가려하니

그순간원장한테전화가와건물주한테전화왔는데
옥상에어컨실외기에가보라함 에어컨이아주잘되고있었고
옥상가려면건물주사무실안으로들어가서옥상을가야함 눈치채고그냥나와서지하철타러가는데
갑자기차가와서길을막고섰음 거기가퇴근시간(군자교밑에동일로)대로 차들이거의멈춰서있음
차가엄청많을때라 살았음 


다시집으로옴 좀있으니 떼거지로아파트안으로몰려와서 한참동안을
떼거지로엄청크게휘파람을한참동안엄청불어댐
(대한민국 서울 종로 아파트안에서일어난일임)2017년여름경임


계속위협을느껴 신촌성룡사로다시갔음
법당에서 7,80할머니들신도들기도하는데 한명씩번갈아들어와서유해한향을계속피움


화장실이밖에있는데거기다봉고차등차를세워놓고납치하려여러번시도함


집에한번갔는데아파트입구에큰사다리차가있었음 집에있는데사다리차가집쪽으로해서올라옴
집을나가려하니사다리차를얼른뺌 다시성룡사로옴 집에있었으면..  

 

신변에위협을계속하여소백산구인사로감(2017년여름경)
여기도쫓아옴
무슨돈이그리도많은지 구인사오는관광객들에게검은옷을다입혀 검은색옷으로
도배를함 게속해서옷입혀구인사를겁주고농락함


엄청큰기도실에서백명정도기도하는데 약을전체쳐서 할아버지가한밤중에가슴에심한통증을느껴
아들한테전화하고다른데로옴기고함


2017년여름임 욕실에갔는데샤워후나와보니 나혼자있을때옷갈아입는데다 엄청나게약을쳐댐
기도실에서자는데 정보원들이많았는데 그중 정보원조장이둘있었는데 그중한명이
자고있는데 전기충격기로세번지져댔음 내가일어나니놀라서나감


광명당에서천명정도모여기념식하는데
가스를전체뿌려서 7,80할머니들여기저기서기침하고난리였음


자기말않듣는다고 총쏴서 구인사에총소리울려퍼지게함


갑자기화장실담당보살이죽고그자한테협조많이한보살이그리로감


갑자기나한테도움많이주던호수스님이맹장이터져서울병원으로급히이송함

 
친구송태원한테전화나문자로항시위협을느낀다고얘기하고어디갈때나무슨일있으면
신고하고뒤좀봐달라했는데
자기아들두명하고5살9살정도임 스펙트라차타고가는데
3000씨씨차가뒤에서박아병원갔다고함


이후수를셀수없음.......  구인사를많이농락함


위협을계속당하여
다시서울집으로오고그래도계속위협을당하여
속리산법주사로가서출가하여스님이되었음(2018년4월경)
여기도쫓아옴


행자때전자기파로아주끓는물을발에떨어뜨려발에심한화상입음
자기말않듣는다고
도감스님이 지하과일옴기는기계 밧데리가터져큰일날뻔했음


배에아주심한통증이밤새도록하고오전까지계속됨


약국에서위경련인거같다함 나는약이라주장하고
보은병원가서그냥똥이나온다하니 의사가알아듣고약쳐방해줌
두 번가서약을많이져놔서이후로도그증상시계속먹음 


전자기파로밤새도록아주강한충격을가슴(심장)에가해대고
이후그수를헤아릴수없이가해댐 심장쪽핏줄이너덜 문제가생긴걸느낌
수백번죽을뻔함


전자기파로가슴에계속심한충격가하여수도없이죽을고비많이넘김

 
전자기파로
얼굴에수백군데의상처.흉터.점등을만들고
얼굴에파먹은휴터상처내놓고
온몸에바늘로찌르는통증.상처.흉터.점등을수없이내놈
눈을계속끊임없이치고찔러대고충격가해대고
핏줄터트리고상처내고심한고압에엄청심한통증으로
시력이엄청나빠지고각막이많이손상댐
병원가니 의사가각막손상약처방해줌


욕실에서씻을때계속끊임없이상처내고피나게하고흉터내놓고
밥먹을때사레들리게하고
몸이망가져병원가면거기까지쫓아와몸을괴롭힘


눈을저지경만들어놓고안약넣는중간에도눈을침
공부시예불시집중적으로괴롭힘


전자기파등으로여기를위협하여장악해서사람들을꼼작못하게위협해서
자기노예처럼자기장남감가지고놀듯지시함


끊임없이이간질시키고낚시하고함정파고조작질하여괴롭힘


참회(벌절임)받게하고참회절하는중에도 약치고가슴통증
왼쪽배통증 무릎을쳐대며괴롭힘


온갖방법으로잠을못자게하고
특히눈의엄청심한통증과배를딱딱하게만들고
유해가스를방에많이투입하고 몸을계속쳐대고 찔러대고못자게함
머리를꽉쪼여서두통이심하게오게하고

게보린을세개먹어야늦춤 앞니를보기흉하게갈아놓고
방에유해가스많이투입함


계속해서 끊임없이가슴에충격을가하고
소리나는것과맞추어동시에가슴에충격을가함
엄청나게세게,세게,등계속해서끊임없이가슴에충격을가함


방에몰래왕지네,이상한벌레넣놓기 
구인사있을때한여름에도걸리지않는무좀을한겨울에걸리게하여
상처계속내서 거의뼈가드러날살점이파이게하여
엄청난고통과몇달을절룩거리며다니게해서
여기서도또걸리게하려고발가락사이에상처계속내놈
등등엄청많음.......  

 

갑자기 선방에있는스님이산에갔다가심근경색으로죽음


여기있을 때 이자는내가항시가는곳에빨간색마티즈(마티즈임)를세워놈


법주사를농락하고계속해서신변의위협을당하였습니다 


(2020년8월경)다시서울집으로왔는데
여기서도머리에수많은물집상처흉터내고얼굴에수많은상처흉터점내고
왼팔에강한충격을하루종일가해대고가슴(심장)에 계속해서 강한충격가해댐밤에자는데눈세게충격가하고
가슴에강한충격등등등........... 밤에도이와같이함 (전자기파와약등으로)
계속쫓아와서지금도신변의위협을가하고있습니다

 

얼마전에80노모어머니가새벽에청량리역에볼일보러갔다
에스컬레이터거의다올라가서 뒤에서누가확잡아당기는걸로뒤로넘어져굴러서
뒤에아무도없었다고함 전자기파로잡아챈걸로보임
귀가찢어지고안경깨지고손이크게찢어짐 피가엄청났음
몸여러군데침맞고피계속뽐음
큰일날뻔했음

또다시 노모가지방에일보러갔다가

앞으로넘어뜨려서

새로한안경깨지고얼굴에흉터많이생김81살노모임

 노모가지방에일보러갔는데아파트에

신이나서까마귀소리나게함

알고보니저지경만들어놨음


5년째
신고도엄청하고신고하여두번이나잡혀갔는데바로나오고
최근에도112에세번이나신고하고
경찰청에보강하여세번째신고접수했는데도
아직도신변에위협을가하고있습니다
여기무악아파트상가주차장에있고 보통 기아 레이차를탑니다
2017년1월경대전중부경찰서의두팀장중
안경쓰고키크고명품옷입고다니는팀장이(비*더블유 김*준회장의동생임)5
5년째24시간을쫓아다니면서전자기파와약등을이용해서

5년
동안수백번의죽을고비를넘겼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이런일들이 일어날수있습니까 


돈만있고권력만있음 그무슨어떠한 악마짓을해도 멀쩡히다닐수있습니까 


엄벌에처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