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소리한다고 버럭 소리를 지르기에 꼭 그렇게 하라는 말이 아니였고 물어본거라고 화내지 말라고 하니 ㅆㅂㅆㅂ 하면서 욕을 하더라구요 너무 듣기싫고 어이가 없어서 욕하지말라고 왜 나한테 욕하냐며 저도 언성을 높히니 정내미 떨어진다며 닥치라고 하더군요..
임신까지 한상태에서 정떨어진다 ㅆㅂ닥쳐라 이런말 들으니 한없이 눈물이 나더라구요
저 임신했어도 막달까지 회사다니고 입덧먹덧 없어서 남편 귀찮게 하는거없이 집안일이며 회사생활 다해왔습니다 그러면서도 남편챙기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나이 40살에 이제 첫애 갖고 행복한 날만 있겠다 싶었는데 이런저런일이 생기니 태어날 아이한테 미안하지만 안좋은 생각도 여러번 했었네요 ,,
암튼 억울한건 제 입장에서 털어놓으면 한도 끝도 없을테고
사랑이 남아있서 그런거보다 이혼이 능사는 아니라 생각하여 그것보단 충격을 주든 다른방법으로 버릇을 뜯어 고쳐주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이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하여 그리고 저또한 완벽한 인간이 아니니 왠만한건 내려놓고 살려고 노력중이지만 암울한 미래가 보이는건 너무 지치고 힘든게 현실이네요
욕하는남편 버릇 고치신분??
막달 임산부 입니다 그래서 더 속상한 마음이 클수도 있겠네요 ..
간단히 말해서 평소 남편은 게임을 하거나 일상생활 이나 운전중 ㅆㅂ 이라는 말을 잘합니다
수없이 하지말아달라고 얘기했고 어느순간 저도 싸울때 화가 나니 순간 나오더라구요...
어제는 육아휴직 관련 얘기를하다가 남편회사에서 한달만 쉬게 해준다기에
(사실 남편의 공동육아 바라지도 않고있었음)
제가 1월부터 출산휴가 들어가고 이후 1년간 육아휴직이라서
1년3개월후에 그때 쓸수는 없을까 했더니
말도 안되는소리한다고 버럭 소리를 지르기에 꼭 그렇게 하라는 말이 아니였고 물어본거라고 화내지 말라고 하니 ㅆㅂㅆㅂ 하면서 욕을 하더라구요 너무 듣기싫고 어이가 없어서 욕하지말라고 왜 나한테 욕하냐며 저도 언성을 높히니 정내미 떨어진다며 닥치라고 하더군요..
임신까지 한상태에서 정떨어진다 ㅆㅂ닥쳐라 이런말 들으니 한없이 눈물이 나더라구요
저 임신했어도 막달까지 회사다니고 입덧먹덧 없어서 남편 귀찮게 하는거없이 집안일이며 회사생활 다해왔습니다 그러면서도 남편챙기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나이 40살에 이제 첫애 갖고 행복한 날만 있겠다 싶었는데 이런저런일이 생기니 태어날 아이한테 미안하지만 안좋은 생각도 여러번 했었네요 ,,
암튼 억울한건 제 입장에서 털어놓으면 한도 끝도 없을테고
사랑이 남아있서 그런거보다 이혼이 능사는 아니라 생각하여 그것보단 충격을 주든 다른방법으로 버릇을 뜯어 고쳐주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이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하여 그리고 저또한 완벽한 인간이 아니니 왠만한건 내려놓고 살려고 노력중이지만 암울한 미래가 보이는건 너무 지치고 힘든게 현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