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완치사례 공유합니다(청와대국민청원)

꼬부기2020.12.17
조회12,63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TMMkJT

저의 피라맥스 사용요청 청원이 국민청원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삭제되었습니다.
저는 국민들의 알 권리와 조속한 피라맥스 승인을 위하여 그리고 국민의 생명권 보장을 위해 청원을 올렸으나
대체 내용 중에 어떤 부분이 국민청원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제 복용 후 완치사례에 대하여 추가하여 청원하오니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더 이상 코로나19로 인하여 생명에 위협을 받지 않도록
빠른 승인 부탁드립니다

1. 어제 지인 부부가 코로나 확진을 받았는데
병실이 없어 자가격리 되었다 합니다.
환자 언니가 신풍제약의 피라맥스에 대하여 잘 알아 어렵게 구해서 먹게 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복용법을 착각해서 세알씩 두번 먹고
자고 일어나니 기침도 안하고 아픈곳도 하나도 없 이 잘 잤다고 합니다.
부인은 검사 후 머리가 아파 한알을 먹었고
다음날도 한알 먹고 잤는데
밤에 푹잤고 일어나도 아픈곳이 한곳도 없다고 합니다.
오늘 오후 입원하러 가는데 약을 챙겨가서 먹으라고 알려주었습니다.
피라맥스를 먹지 않은 다른 교인들은 생활치료시설 들어 갔는데 통증이 너무 심하다고 전해 왔습니다.

2. 코로나 확진자 내가족 피라맥스 복용후 현상과 피라맥스 비복용자와의 비교
초저녁에 글 올린후 다시 올케로부터 카톡이 와서 글 올립니다.
사람들은 거짓이라고 댓글을 많이 달던데 양심을 걸고 절대로 거짓이 아닙니다.
올케 여동생부부가 확진을 받고 집에서 하루대기중 주주인 언니가 가지고 있던 약을 먹고 자고 일어나니 증세가 없지만 확진자여서 하루가 지나서 생활치료소로 갔습니다. 약은 잘 챙겨가서 먹으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아래는 카톡내용임.
분당 용인시설에 들어간 사람들 말에 의하면 피라맥스안 먹은사람들 토하고 근육통 기침이 나서 죽을것 같다고 힘들다고 연락왔다고 울 동생이랑 제부는 기침 하던것도 멈추고 열나고 몸살도 가라앉고 지금 아픈데도 없고 몸이 너무 가볍다면서 언니 피라맥스 덕분에 너무 복받았다고 신기해하고 눈물을 머금고 고마워 하더라~~
오늘 5시30분에 분당 시설에 들어갔어~~^^
약 잘 챙겨서 갔다네~~^^
먼저 확진된 같은교회 사람들이
이런약이 있는줄 알았으면 진작 말해 줄건데 시설에 들어가 버려서 줄수도 없다고 안타까워 하더라
애들 둘은 어제 1알씩 먹였다나 확진 될까봐 다행이도 둘은 음성 이라네~~
딸이 엄마 아빠 먹은걸 보고 증세가 좋은걸 보고 오늘 내가 또 2통 처방 받아서 사서 문앞에 두고 왔는데 딸이 문열고 가져가서 1통 감춰 뒀더라나~~지도 먹고 안결려야 한다고
지금도 카톡에 언니 이약 없어으면 어쩔뻔 했냐고 너무 고마워 해
동생은 천식에 갑상선 저하증 있어서 너무 걱정 많이 했는데 이약먹고 아프지 않다니 얼마나 다행한 일이야 ~~확진 됐다고 해서 친정식구 딸다섯이 다 울었어~~
피라맥스 덕분에 한씨름놨다~~^^
이렇게 카톡이 왔네요

3. 코로나확진 지인의 피라맥스 복용 중간 알림
지난 두번의 글에서 확진 판정후 자가대기 하면서 피라맥스를 먹게 했다고 썼습니다.
하루 먼저 확진 받은 50대 남성은 확진 받기전 기침이 심했는데 확진받은 첫날 3알씩 2회 먹었다고 합니다.
정확한 복용법을 알지 못해서 그렇 먹었다 합니다.
자고나니 기침도 안하고 잘 잤다고 합니다.
아래는 다음날 3알 먹은후 온 카톡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전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시설도, 밥도 생각이상 아주 좋습니다.
우린 괜찮은데 주위에 폐를끼쳐 죄송합니다. **이 엄마만 잘 견뎌주면
더이상 걱정은 없습니다. 처형! 감사합니다. 건강히 이겨나서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구해주신 좋은 약 덕분인 것같습니다.
확진후 피라맥스 3일차 복용후 제부는 아무 이상없이 휴가온 기분으로 쉬다온다고 하더라
50대 여성확진자는 남편보다 하루 늦게 확진받고 검사당일 두통과 열이 있어서 한알을 먹고 자고 일어나니 증상이 사라지더랍니다. 확진후 333 복용하고 있는데 씨티 엑스레이 코로나검사 혈압 피검사 했어요
혈압 열 정상 어제까지 기운이 하나도 없었는데 오늘은 좀 나아 엑스레이랑 코로나검사 ct는 낼 결과나온다고 기침하면 목이 좀 따갑대. 원래는 남편이 기침이 더 심했는데 실수로 확진받은 첫날 2회 6알 먹어서 회복이 빠른듯 합니다.
증상이 약했던 부인은 남편보다 회복이 느린건 개인차도 있겠지만 첫날 복용한 약의 양 차이가 아닌가 합니다.

카톡 내용은 그대로 복사해서 인용했습니다.
둘다 아프지 않대~~
교회사람 확진된 친구 집에서 기다리다 한사람은 폐가 이상있어 병원으로 옮기고 또한사람은 머리가터질것 같아 실려 갔대~~
12일 오전 카톡 내용중 같이 확진 받은 교인들은 피라맥스를 알지 못해서 집에서 대기하다가 실려 갔답니다.
병실이 없어 이틀 정도 대기했다고 합니다

4. 확진자 지인 피라맥스 333 복용후 근황입니다.
코로나 확진후 자가대기부터 피라맥스를 먹기 시작해서 입원후까지 피라맥스를 임상처럼 333 복용중입니다
어제까지 폐렴이 있어 걱정이었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몸이 더 가볍고 하루가 다르게 몸이 가볍다고 합니다.
환자는 피라맥스 효능에 대단히 만족 한답니다.

5. 피라맥스가 얼마나 효능이 좋았으면 확진자가 오진이라고 생각한다고
며칠째 글을 올립니다.
확진 받기전날 심한 기침으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온 가족이 걱정을 했고 다음날 확진후 아침에 3알 점심에 3알 먹었답니다.
확진자는 피라맥스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고 일반 약도 하루에 여러번 복용하니 그런줄 알고 먹었답니다.
하루 자고나니 증세가 다 사라졌고 집에서 대기하는 동안 더 먹고 생활치료소 가서도 먹었다고 합니다
몸이 너무 좋아지니 확진이 잘못 된거 아닌가 한답니다. 우리가 감기가 걸려도 이렇게 빨리 낫지 않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로 며칠만에 치료된다고는 피라맥스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잘못된 확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그분 입장에서는 하루만에 모든 증상이 사라졌으니까요

6. 지난번 확진자의 지인이 또 확진 받았고 피라맥스를 먹었습니다
요즘 핫한 어느곳의 확진자가 많습니다. 지금 생활치료소에 있는 분의 지인이 뒤늦게 확진을 받았다 합니다.
열나고 기침하고 몸살기운이 있어 2회에 걸쳐 검사를 받았는데 음성으로 나왔고 3회차 검사에서는 양성이라고 합니다. 어제밤에 피라맥스를 권하니 생전 처음듣는 약이고 신뢰를 못해서 거부하더니 밤새 더 심해졌는지 아침에 약을 달라고 하더랍니다. 아침에 세알 먹은후 모든 증세가 사라졌는데 가족이 나누어 먹어서 약이 없는 상태로
2시에 치료소로 가야한다네요.
올케가 지난번에 비상용으로 가지고 있던것도 나눔 했고 다시 구입한 것도 나누어 주었는데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오늘 아침 약을 먹고 효과를 본 환자분이 아는 약국에 구하고 싶어 전화하니 품절이라고 안타까워 한다고 합니다
가족이 한알씩 나누어 먹었는데 아들은 열이 내렸다고 합니다
올케가 본인 비상용을 급히 전해 주러 간다네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고생 하다가 뒤늦게 직접 약을 구해 먹으려고 해도 없다는 현실입니다.피라맥스는 진카임에 분명한데 이상한 기사나 나오고 뭐하는 짓인지요
남은 3알은 아픈 아들을 위해 두고 간다고 해서 그거라도 가지고 가라고 시켰습니다. 남은 가족은 또 구해서 준다고요
지금 이부분을 쓰면서 눈물이 납니다

7. 코로나 확진 받은 50대 여성의 폐렴이 나았다고 합니다.
코로나 확진으로 병원에 있는 지인이 폐렴 증세가 있었습니다.
환자가 천식을 앓은적이 있고 갑상선기능 저하증이 있어서 가족들이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피라맥스는 확진 받은후 자가대기 상태에서 임상처럼 하루 세알씩 복용하기 시작해서 3일을 먹으니 폐렴증세는 없어졌는데 엑스레이상 기관지염이 있다하여 남은 3알을 마저 먹었다고 합니다

8. [과테말라]피라맥스로 코로나치료 성공사례
제 친형이 과테말라에 거주를하시는데 과테말라는 지금 코로나땜에 지옥이나 다름없다고합니다.
한 예로 과테말라의 어떤공장은 코로나 검사를 하니 70%가 양성이라 더이상 무서워서 검사를 안했다고 합니다.
조심한다고 되는 수준을 이미 벗어났다고 합니다. 6월달에 제 친형 지인인 한국분이 과테말라에서 코로나에 걸렸다가 고생하시다가 음성판정을 받았었는데 다시 코로나에 제차 감염이 되셔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저는 7월말에 피라맥스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8월달에 제가 피라맥스 20통을 구해서 보내줬었는데 그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고 하면서 제 친형의 지인 한분을 얼마전에 피라맥스로 코로나 치료를해서 살렸다고 오늘 연락을 받았네요. 엄청난 일이라고..
피라맥스를 3알씩 3일을 복용하고 5일만에 음성판정받았다고 합니다. 피라맥스가 진짜 코로나 치료제 맞습니다.
전 피라맥스로 가족들을 코로나로부터 완전 해방시켰습니다.
어떤 약으로 코로나치료됐다라고 들어본 약이 저는 피라맥스 말고는 주변에서 아직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이건 정말 진심코 사람살리는 약입니다. 제발 하루빨리 승인이 나서 전 세계에 피라맥스가 보급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9. [과테말라]피라맥스로 코로나치료 성공사례 두번째
이번에 전해온 소식입니다. 과테말라에서 한국인 일가족 3명이 양성판정을 받고(젊은사람2명, 76세할머니 1명.)
보건소에서 처방을 받고 그중에 76세 할머니만 피라맥스를 추가로 복용한 결과, 일가족 양성자 3명중 노인이신 76세 할머니가 제일먼저 완치판정을 받았다고합니다. 그런데 놀라운사실은 76세 할머니는 신장투석 및 당뇨병까지 있는 기저질환 환자였다는것입니다. 피라맥스는 저 할머니만 복용하셨고 가장 먼저 코로나19 완치판정을 받으셨다고합니다. 이게 진짜 코로나19 치료제가 아니고 뭐겠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절대로 비공개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조속한 승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