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이랑 그룹여행? 캠프? 그런 걸 갔어 그러다가 어떤 애가 여기 들어가보자 ! 해서 들어갔는데 계단이 있었거든? 그래서 막 올라가는데 가정집들이 있는거야 그래서 계속 올라가는데 집집마다 내가 그 층에 도달하면 애기를 밖으로 내쫒는거야ㅠ... 근데 어떤 애기는 머리만 있고 .. 어떤 집은 넌 대머리잖아!이러면서 애기를 밖으로 밀고 문을닫았어 그래서 내가 계속 올라가다가 마지막 층에 갔는데 너무 느낌이 쎄해서 그냥 막 내려왔어 .. 그리고 그 건물에 마당이 있었거든 ? 건물이 약간 중국 대통령 사시는 곳 ! 처럼생겼었어 이제 나는 너무 쎄해서 내려와봤더니 애들도 다 밑에 있고 나를 기다리고 있던 거야 그래서 걔네한테 달려가는데 갑자기 어떤 힘이 나를 못가게 막는거야 ... 그때 내가 손에 사탕 쥐고있었거든 ? 암튼 못가게 막혀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게 자꾸 날 끌고가려고 해서 내가 너무너무 무서워서 기빨리는 거 같아 라는 생각을 했거든?그랬더니 이번엔 끌려는 힘이 없어지고 날 밀려는 힘이 나타나는 거야 ... 그래서 계속 앞으류 갈라고하는데 안가지는 거지 ... 이때 갑자기 어떤 어른이 나타나서 그 사탕을 놔주거라 해서 사탕을 놔줬더니 힘이 풀려났어 .. 그래서 다시 친구들이랑 가다가 어떤애가 또 다른 건물 들어가자하는데 난 방금일 너무너무 무서워서 야 . .. 그럴바엔 우리 시장이나 가자 ㅠㅠ 해서 시장에 가게됐어 그리고 어떤 비디오상점?책 상점에 들어갔어 우리끼리 얘기하다가 내가 나 단발로 짜를까 ? 머리가 너무 불편해 ㅠㅠ 이랬는데 내 친구가 아 ! 그 김수정?분이엇나 약간 내가 모르는 연예인 이름을 말한거야..그래서 어 누구지 ㅠㅠ 하고있는데 옆에 그 4D의자 4개만 있고 VR쓰고 그런 겜방 ???알바하시는 분이었어 암튼 그 분이 갑자기 대화에 끼어들어서 뭐 또 누구누구 얘기하다가 아저씨가 우리한테 도움을 받았어 그래서 우리가 아저씨한테 아저씨 일하는 곳 가서 놀겠다구 막 그랬어 그래서 아저씨가 그럼 이따가 증거 들고와 해서 같이 사진도 여러장 찍었ㄷ어 근데 그 사진을 셀카로 찍ㄱ고있었는데 앞에 보니깐 같이 안놀러온 친구들이 기자처럼 사서 사진찍고있어서 내가 어 .. 기자처럼찍네 했더니 학교 수학쌤이 내 팔을 쎄게 툭 치더니 그치?애들 진짜 기자같지 않나 !(대구사람이셔)그러시는 거야 그래서 그냥 .. 네네 하다가 지나갔어 그러더니 장면이 도서관으류 바뀌었어 도서관에 들어갔더니 인형뽑기 기계 엄청 큰 것도 있고 한 사탕뽑기 기계(거의 방만한...?크기)에 다른 조? 같은 친구들이 있어서 인사하구 난 따른 애랑 얘기하면서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예언자?무당?그런 사람이 들어오더니 나를 막 찾으면서 내 사주를 말하는거야 .. 난 너무너무 무서워서 떨고있었더니 앞에 친구가 안아주면서 야 쟤 다 알고왔어 이대로 가다려 이러면서 내 등이 그사람쪽으로 가게했어 그래서 약간 위안이 되드라 ..그리고 사주 즁얼중얼 거렸는데 딱 한문장만 기억이 나 . 내가 여자거든 ? 근데 그 사람이 왕의 덕목을 가진 여자같은 사람을 만나게될 것이다!!!!! 이러면서 소리쳤어 ... 암튼 내가 계속 피하는데도 그 사람이 안떠나길래 내가 그 사탕뽑기기계 애들한테 야 ! 했더니 걔네가 왜??? 이렇게 외쳐서 그 무당인신지 예언가이신지 그분이 그 쪽으로 가고 나는 도서관 안쪽 도망다니다가 그 사탕 뽑기기계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 사주 말하시는 분은 아직 도서관 안 돌아다니면서 뭘 엄청 크게 말하는데 하나도 안들려서 마음이 편안해졌었어.. 그리고 깼어 .. 완전 내가 그 상황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뭐 전생 이런건가 ㅠ
진짜 이상한 꿈 .... 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