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ㅇㅇ2020.12.17
조회4,670
머리로는 늘 당신을 쫓고있고
그런 하루의 끝을 보고싶은 마음에 눈물로 보내요
다가가고 싶었지만 생각없이 다가가기에
저같은 겁쟁이에게 현실은 참 가혹하게만 느껴지네요
올해에 마지막의 마지막 날 까지도
오늘처럼 전해지지 않을 마음은
무수한 미련으로 켜켜이 쌓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