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늘 당신을 쫓고있고 그런 하루의 끝을 보고싶은 마음에 눈물로 보내요 다가가고 싶었지만 생각없이 다가가기에 저같은 겁쟁이에게 현실은 참 가혹하게만 느껴지네요 올해에 마지막의 마지막 날 까지도 오늘처럼 전해지지 않을 마음은 무수한 미련으로 켜켜이 쌓일듯 합니다..297
미련
그런 하루의 끝을 보고싶은 마음에 눈물로 보내요
다가가고 싶었지만 생각없이 다가가기에
저같은 겁쟁이에게 현실은 참 가혹하게만 느껴지네요
올해에 마지막의 마지막 날 까지도
오늘처럼 전해지지 않을 마음은
무수한 미련으로 켜켜이 쌓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