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딸한테 작은 외숙모가 보낸 카톡 좀 보라고 술먹고 취해서 지혼자 말한다 하면서 딸한테 카톡을 보여줬습니다.
대충 아이들이 집에 오래있다보니 최신형 전자기기를 사달라고 난리를 친다. 등등의 육아가 힘들다는 식의 푸념과 고민내용이 담긴 긴 내용의 카톡들이었습니다.
거기에 와이프가 대답을 “응ㅋ” 한 개만 보냈나봅니다.
딸이 카톡을 보고서는 엄마 대답이 무성의하다. 저렇게 길게 보내는데 답장을 이런식으로 하면 상대방이 무안하지 않냐. “약간 네가지가 없어보여.”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와이프가 내가 어린년한테 정성스럽게 답장해되냐? 하면서 속상해하길래 제가 따로 딸의 방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혼냈습니다. 따로 엄마한테 가서 죄송하다 말해라. 라고했더니 딸이 알겠다. 죄송하다고 사과드릴게요. 하고 어이없는 표정을 짓더라구요.
딸의 말버릇을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대충 아이들이 집에 오래있다보니 최신형 전자기기를 사달라고 난리를 친다. 등등의 육아가 힘들다는 식의 푸념과 고민내용이 담긴 긴 내용의 카톡들이었습니다.
거기에 와이프가 대답을 “응ㅋ” 한 개만 보냈나봅니다.
딸이 카톡을 보고서는 엄마 대답이 무성의하다. 저렇게 길게 보내는데 답장을 이런식으로 하면 상대방이 무안하지 않냐. “약간 네가지가 없어보여.”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와이프가 내가 어린년한테 정성스럽게 답장해되냐? 하면서 속상해하길래 제가 따로 딸의 방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혼냈습니다. 따로 엄마한테 가서 죄송하다 말해라. 라고했더니 딸이 알겠다. 죄송하다고 사과드릴게요. 하고 어이없는 표정을 짓더라구요.
딸의 버르장머리 없는 말버릇 어떻게 고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