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팀내 개발자이고 구성원은 총괄 차장, 디자인 팀장, 개발자인 저 이렇게 구성되어있는데
회사는 스타트업이라 원래 프론트 앤드개발자인데 개발자가 저 혼자라서 서버부터 개발, 퍼블리싱, 보안, 운영까지 풀 스택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부서의 이사가 한명 있는데 개발자 출신입니다. 그 외에 영업을 하는 부장이 있고요
문제는 개발 기획을 디자이너 팀장이 합니다. 그러다보니 일이 넘어와도 개발단에서 재설계를 하고 하다보면 막혀서 혼자 해결해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정이 딜레이 되는 경우도 있고 프로젝트가 미뤄지는 경우도 시간이 갈수록 많더군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부장이라는 분이 오늘까지 끝내기로 한일이 있는데 하루가 넘게 걸리는 일을 당일날 끝내달라고 무작정 찾아옵니다.
업무도 문서가 아닌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하시는데 저는 그걸 또 다시 정리해서 가능 여부를 정리해서 불가능한건 안된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부장이라는 분이 개발이사를 데리고 옵니다.
개발이사는 그러면 하는말이 "내가 개발자여서 아는데 다른 프로젝트 하고 이거 되잖아" 그렇게 불씨를 던져주고 떠납니다.
그러면 영업부장은 한시간 마다와서 짜장면 시켰는지 계속 몇분 걸리냐고 재촉을 합니다.
이 떄문에 휴가를 두번 취소당했고 전 당연히 휴가도 날리고 취소해서 돈도 날렸는데 연말에 휴가 안쓰면 비용 안줄꺼라 협박하며
억지로 쓰게끔 하더군요.
그러면 디자이너와 언성이 높아집니다. 영업부장이 달려와 왜 안된다고 하냐하면서 뒤에서 짜장면 시킨듯이 몇분마다 와서 체크를 합니다. 모든일이 급하다고 들어오는데 이 일정또한 제가 짤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일정은 정해져있고 그 안에서 알아서 해결해라 이렇게 일이 넘어오고 불가능해서 이사를 부르면 "그나이엔 나도 밤샜어", "내가 개발자여서 아는데", 업무를 말로 받다보니 "누가 그랬어? 정확한 워딩이야?", "너 회사 처음다녀?" 이런말만 하는데 하 답도 없고해서 일부로 피해다녔습니다.
그런데 이걸 뒤에서 업무시간보다 모바일 게임을 더 많이하는 차장이란 사람이 몰래 들으면서 이사한테
제가 이사 앞뒤에서 다르다고 뒷담화를 하고 다녔고 이사는 열받아서 저를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이사, 부장 ,팀장급이 다 모여있는곳에서 "너 임마 안된다고 하지마 개발자가 안되는게 어딨어" 하더군요
영업부장은 신이나서 "너가 하는일이 뭐가 있다고 일정이 꼬인다는거야"라고 모두가 있는자리에서 면박을 주더라구요
그말에 충격받아서 사실대로 얘기했습니다. 월급도 제대로 안주는 회사지만 감정 최대한 눌러서 모두가 앞에있는곳에서 이사님이 싫어서 대화를 안하고 피하는거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면 어떡할꺼냐 는 이사의 질문이 있었고 이대로 계속이면 서로 트러블 날꺼 같고 그러면 저도 지친다 라고 말하고 얘기는 내일 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개발만 10년정도 했는데 중견기업급에만 있다가 올해 스타트업으로 왔고 제 능력이 되는한 무급 야근해가면서 까지 오늘해달라는건 다해줬다고 생각했는데 일이 넘쳐서 못해주는걸 안해준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팀장은 그만두지 말라고 하는데 이렇게 까지 얘기가 오고 갔는데 다시 신뢰를 가지고 일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특히나 믿었던 사람들이 그런 뒷담화를 한다는거에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족같은 회사에서 트러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저는 팀내 개발자이고 구성원은 총괄 차장, 디자인 팀장, 개발자인 저 이렇게 구성되어있는데
회사는 스타트업이라 원래 프론트 앤드개발자인데 개발자가 저 혼자라서 서버부터 개발, 퍼블리싱, 보안, 운영까지 풀 스택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부서의 이사가 한명 있는데 개발자 출신입니다. 그 외에 영업을 하는 부장이 있고요
문제는 개발 기획을 디자이너 팀장이 합니다. 그러다보니 일이 넘어와도 개발단에서 재설계를 하고 하다보면 막혀서 혼자 해결해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정이 딜레이 되는 경우도 있고 프로젝트가 미뤄지는 경우도 시간이 갈수록 많더군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부장이라는 분이 오늘까지 끝내기로 한일이 있는데 하루가 넘게 걸리는 일을 당일날 끝내달라고 무작정 찾아옵니다.
업무도 문서가 아닌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하시는데 저는 그걸 또 다시 정리해서 가능 여부를 정리해서 불가능한건 안된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부장이라는 분이 개발이사를 데리고 옵니다.
개발이사는 그러면 하는말이 "내가 개발자여서 아는데 다른 프로젝트 하고 이거 되잖아" 그렇게 불씨를 던져주고 떠납니다.
그러면 영업부장은 한시간 마다와서 짜장면 시켰는지 계속 몇분 걸리냐고 재촉을 합니다.
이 떄문에 휴가를 두번 취소당했고 전 당연히 휴가도 날리고 취소해서 돈도 날렸는데 연말에 휴가 안쓰면 비용 안줄꺼라 협박하며
억지로 쓰게끔 하더군요.
그러면 디자이너와 언성이 높아집니다. 영업부장이 달려와 왜 안된다고 하냐하면서 뒤에서 짜장면 시킨듯이 몇분마다 와서 체크를 합니다. 모든일이 급하다고 들어오는데 이 일정또한 제가 짤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일정은 정해져있고 그 안에서 알아서 해결해라 이렇게 일이 넘어오고 불가능해서 이사를 부르면 "그나이엔 나도 밤샜어", "내가 개발자여서 아는데", 업무를 말로 받다보니 "누가 그랬어? 정확한 워딩이야?", "너 회사 처음다녀?" 이런말만 하는데 하 답도 없고해서 일부로 피해다녔습니다.
그런데 이걸 뒤에서 업무시간보다 모바일 게임을 더 많이하는 차장이란 사람이 몰래 들으면서 이사한테
제가 이사 앞뒤에서 다르다고 뒷담화를 하고 다녔고 이사는 열받아서 저를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이사, 부장 ,팀장급이 다 모여있는곳에서 "너 임마 안된다고 하지마 개발자가 안되는게 어딨어" 하더군요
영업부장은 신이나서 "너가 하는일이 뭐가 있다고 일정이 꼬인다는거야"라고 모두가 있는자리에서 면박을 주더라구요
그말에 충격받아서 사실대로 얘기했습니다. 월급도 제대로 안주는 회사지만 감정 최대한 눌러서 모두가 앞에있는곳에서 이사님이 싫어서 대화를 안하고 피하는거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면 어떡할꺼냐 는 이사의 질문이 있었고 이대로 계속이면 서로 트러블 날꺼 같고 그러면 저도 지친다 라고 말하고 얘기는 내일 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개발만 10년정도 했는데 중견기업급에만 있다가 올해 스타트업으로 왔고 제 능력이 되는한 무급 야근해가면서 까지 오늘해달라는건 다해줬다고 생각했는데 일이 넘쳐서 못해주는걸 안해준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팀장은 그만두지 말라고 하는데 이렇게 까지 얘기가 오고 갔는데 다시 신뢰를 가지고 일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특히나 믿었던 사람들이 그런 뒷담화를 한다는거에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참고로 이사, 부장, 차장은 회사가 있기전부터 알고지낸 사이입니다.
원래 스타트업은 이런 대우를 받아가면서 일을 하는게 맞는건지 조언들을 듣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