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원래 이성친구도없고 차가운편이라고해야되나?그러다가 저가고백해서 사겼는데요 제가 다정하고 스윗 한 남자 좋다하니까 저한테 다정하게 해주고 저 학원가거나 다른일하면 답못해도 기다려주고 제가 말하면 칼답이예요 근데 전 서운한거 말하는데 남친은 거의 안하고 저 힘들일있으면 위로해주고 싸울때도 초반에는 싸웠지만 이제는 남친이 져주는 느낌같고 뭐만하면귀엽다고하고 쪼꼬미라고해요 미래도 현실처럼 말하고 사귀기전 남친 성격 정반대로 고친거 알지만 전 다른남친하고 비교하고 서운한거 말해도 그래도 별말안하고 자기가 더 잘하려고하고 헤어지자해도 잡아줘요 이거 찐 사랑 인거죠? 저가 미자인데 처음이라..
연애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