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내가 살기 힘들다 하는거 다 내 잘못으로 돌리고 짜증만 내고 화만 내고 아프다 하면 그것도 내가 잘못 한 거라고 하면서 나를 심적으로 아프게 해.
우울증이 너무 심해져서 원랜 잘 울지도 않았는데 동생일이랑 엄마일 때문에 요즘 맨날 울고 자살생각 들고 뛰어내리면 편해질까라는 생각만 들어.
엄마는 너무 소름끼치고 싸이코패스같고 나랑 너무 안 맞아
어른들은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아.
도움을 요청해도 장난으로 넘기고 우리엄마 같이 좋은 사람이 어딨냐고 다들 모르면서 그렇게 말해.
죽고싶어 진짜 자살하고 싶어 그냥 이대로 엄마가 죄책감 느끼게 만들어 버리고 싶어.
내가 죽으면 그제서야 엄마는 내가 힘들었던 걸 알고 울까
우리엄마는 내가 죽어도 눈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아.
엄마때문에 자살하고 싶어
엄마는 내가 살기 힘들다 하는거 다 내 잘못으로 돌리고 짜증만 내고 화만 내고 아프다 하면 그것도 내가 잘못 한 거라고 하면서 나를 심적으로 아프게 해.
우울증이 너무 심해져서 원랜 잘 울지도 않았는데 동생일이랑 엄마일 때문에 요즘 맨날 울고 자살생각 들고 뛰어내리면 편해질까라는 생각만 들어.
엄마는 너무 소름끼치고 싸이코패스같고 나랑 너무 안 맞아
어른들은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아.
도움을 요청해도 장난으로 넘기고 우리엄마 같이 좋은 사람이 어딨냐고 다들 모르면서 그렇게 말해.
죽고싶어 진짜 자살하고 싶어 그냥 이대로 엄마가 죄책감 느끼게 만들어 버리고 싶어.
내가 죽으면 그제서야 엄마는 내가 힘들었던 걸 알고 울까
우리엄마는 내가 죽어도 눈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