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에서 지방 국립대 3학년 까지 마쳤구요... 캐나다의 어느 대학이라곤 말씀드릴수 없고... 꽤 알아주는 대학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편입이 가능한가요? 그 아이가 나온 대학이 가고자하는 대학과 교류가 있는 곳은 아닙니다. 어학연수로 가서 성공한 경우가 있나요? 많이 어렵나요? -> 제가 이쪽 일을 좀 알아보고 다녀서...아는데... 성공하기도 한다더군요. 왠만큼 어학(의사소통)이 되면 그쪽의 랭귀지코스까지도 패스할 수 있다더군요... 2. 편입이 안된다면... 입학은 가능한가요? 입학하기 위해선 많이 어려운가요? tofle 점수만 있다고 되는 건 아니라고 하던데.. 또는 가고자 하는 대학의 랭귀지 코스 최고 레벨에서 일정 성적을 받으면 된다고 하던데.. 어학연수로 가서 성공한 경우가 있나요? 많이 어렵나요? -> 조건부입학제, 편입제가 있습니다. 좀 찾아보셨겠지만요...^^;; 그 조건이란게 토플이기도 하고 그냥 토플이 부족하면 대체하기도 한답니다.(저도 6개월 정도 현지에서 더 리서치 하려고 합니다.) 3. 제가 듣기론 상당수의 외국 남자들이 저희 나라 여자들을 베트남 수준의 여자로 봐서.. 연예나 즐기긴 해도 결혼은 거의 안한다고 하던데... 어학연수로 가서 그곳 외국인을 만나 결혼한 경우가 있나요? 노리개처럼 쉽게 가지고 놀다가 버린다고.. (특히 이부분 많은 사람들이 상처만 입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자들 많이 봤다고 하던데... 좀 걱정이 되서요...) -> 꼭 다 그렇다고만 말씀드리긴 그렇네요. 얼마전에 제 주변에서만도 두 여자분이 외국인과 결혼을 했거든요. 한 언니는 중국에서 미국인을 만나서 결혼했고. 한 동생은 이스라엘에서 영국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그건 여자분께서 하기 나름이라고 말씀드려야 할꺼 같네요... (사실 그건 한국도 마찮가지니까요...) 4. 복지 및 교육환경이 좋아서 공부하긴 참 좋은 곳이라 들었습니다만.. 공부할 때완 다르게 사회 나가선 인종차별이 많이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현지 학교를 나와서 영주권, 시민권이 있어도 사회에서 성공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아시는 부분 있으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 네. 그치만 기회의 평등은 있는 나라죠. 우리나라와 차이라면 차이라는... 그래서 실력있는 사람에겐 많은 기회들이 있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좀더 관대하죠. 실력이 있다면 살기는 괜찮을 겁니다. 외국인 친구들이 여럿 있지만... 딱히 나쁜 이들을 별로 경험 못해봐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을런지...
캐나다로 어학연수, 유학, 지금 사시는 분들 리플 부탁드립니다. 휴..
1. 한국에서 지방 국립대 3학년 까지 마쳤구요...
캐나다의 어느 대학이라곤 말씀드릴수 없고...
꽤 알아주는 대학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편입이 가능한가요? 그 아이가 나온 대학이 가고자하는 대학과 교류가 있는 곳은 아닙니다.
어학연수로 가서 성공한 경우가 있나요?
많이 어렵나요?
-> 제가 이쪽 일을 좀 알아보고 다녀서...아는데...
성공하기도 한다더군요. 왠만큼 어학(의사소통)이 되면
그쪽의 랭귀지코스까지도 패스할 수 있다더군요...
2. 편입이 안된다면... 입학은 가능한가요?
입학하기 위해선 많이 어려운가요? tofle 점수만 있다고 되는 건 아니라고 하던데..
또는 가고자 하는 대학의 랭귀지 코스 최고 레벨에서 일정 성적을 받으면 된다고 하던데..
어학연수로 가서 성공한 경우가 있나요?
많이 어렵나요?
-> 조건부입학제, 편입제가 있습니다.
좀 찾아보셨겠지만요...^^;;
그 조건이란게 토플이기도 하고 그냥 토플이 부족하면
대체하기도 한답니다.(저도 6개월 정도 현지에서 더 리서치 하려고 합니다.)
3. 제가 듣기론 상당수의 외국 남자들이 저희 나라 여자들을
베트남 수준의 여자로 봐서.. 연예나 즐기긴 해도 결혼은 거의 안한다고 하던데...
어학연수로 가서 그곳 외국인을 만나 결혼한 경우가 있나요?
노리개처럼 쉽게 가지고 놀다가 버린다고..
(특히 이부분 많은 사람들이 상처만 입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자들 많이 봤다고 하던데...
좀 걱정이 되서요...)
-> 꼭 다 그렇다고만 말씀드리긴 그렇네요.
얼마전에 제 주변에서만도 두 여자분이 외국인과 결혼을 했거든요.
한 언니는 중국에서 미국인을 만나서 결혼했고.
한 동생은 이스라엘에서 영국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그건 여자분께서 하기 나름이라고 말씀드려야 할꺼 같네요...
(사실 그건 한국도 마찮가지니까요...)
4. 복지 및 교육환경이 좋아서 공부하긴 참 좋은 곳이라 들었습니다만..
공부할 때완 다르게 사회 나가선 인종차별이 많이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현지 학교를 나와서 영주권, 시민권이 있어도 사회에서 성공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아시는 부분 있으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 네. 그치만 기회의 평등은 있는 나라죠. 우리나라와 차이라면 차이라는...
그래서 실력있는 사람에겐 많은 기회들이 있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좀더 관대하죠.
실력이 있다면 살기는 괜찮을 겁니다. 외국인 친구들이 여럿 있지만...
딱히 나쁜 이들을 별로 경험 못해봐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