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지하게 위로해주실 분만 읽어주시길 바랄게요..
대한 민국에서 태어난 신분으로써 지금은 30대입니다..
20대 중반쯤 스스로에게 부족함을 느껴 공부를 하러 외국을 가게되었고 원래의 계획과 달리 살다보니 한국과는 다른 삶의 질, 여유로움, 방식 그리고 행복하게 일을 하며 살 수 있을것 같은 마음에 미래를 위한 아이 양육, 그리고 노후 대비를 위하여 영주권까지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모님께 상의 드리지않고 혼자 스스로 결정하여 내린 판단에 큰 잘못은 느낍니다...)
근 6-7년 간 살다보니 오랫동안 떨어져 있으며 가족들도 생각나고 언제 결혼할 지 모르고 부모님도 나이를 드셔간다는 무거운 마음에 부모님과 1년정도 살며 한국에서의 직장생활도 한 번 정도는 나쁘지 않을것 같아 잠시 한국행을 택하였고요,
그러나 지금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직장 생활에 현타를 느껴 지치게 되었고 부모님과의 상의없이 다시 돌아갈 계획을 세운 후 말씀을 드렸고 그에 따른 부모님들의 반대가 심히 완강하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설득을 해보기도 회유, 부탁, 이해 모든걸 총 동원하여 말씀을 드렸지만 결국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가족이어서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큰 잘못은 무엇이든 부모님과의 대화가 많이 없었다는 점 알고있습니다...)
제가 가족을 등한시하며 살아왔던 걸 알지만 그 만큼 제 미래와 삶도 중요하다 느끼어 둘 중 어느 누가 양보를 하지 않는 이상 똑같은 말만 되풀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설득을 드릴 수 있으며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부모님 또한 마음 상하지 않게 해드릴 수 있을까요...
남이 아닌 정말 나의 가족으로써 생각하시어 조언 부탁드릴게요...
부모님과 나의 인생
대한 민국에서 태어난 신분으로써 지금은 30대입니다..
20대 중반쯤 스스로에게 부족함을 느껴 공부를 하러 외국을 가게되었고 원래의 계획과 달리 살다보니 한국과는 다른 삶의 질, 여유로움, 방식 그리고 행복하게 일을 하며 살 수 있을것 같은 마음에 미래를 위한 아이 양육, 그리고 노후 대비를 위하여 영주권까지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모님께 상의 드리지않고 혼자 스스로 결정하여 내린 판단에 큰 잘못은 느낍니다...)
근 6-7년 간 살다보니 오랫동안 떨어져 있으며 가족들도 생각나고 언제 결혼할 지 모르고 부모님도 나이를 드셔간다는 무거운 마음에 부모님과 1년정도 살며 한국에서의 직장생활도 한 번 정도는 나쁘지 않을것 같아 잠시 한국행을 택하였고요,
그러나 지금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직장 생활에 현타를 느껴 지치게 되었고 부모님과의 상의없이 다시 돌아갈 계획을 세운 후 말씀을 드렸고 그에 따른 부모님들의 반대가 심히 완강하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설득을 해보기도 회유, 부탁, 이해 모든걸 총 동원하여 말씀을 드렸지만 결국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가족이어서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큰 잘못은 무엇이든 부모님과의 대화가 많이 없었다는 점 알고있습니다...)
제가 가족을 등한시하며 살아왔던 걸 알지만 그 만큼 제 미래와 삶도 중요하다 느끼어 둘 중 어느 누가 양보를 하지 않는 이상 똑같은 말만 되풀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설득을 드릴 수 있으며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부모님 또한 마음 상하지 않게 해드릴 수 있을까요...
남이 아닌 정말 나의 가족으로써 생각하시어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