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야기는 아닙니다. 친구 이야기입니다. 친구가 좀 이름있는 대기업? 까지는 아니지만 중소기업 이상은되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식품쪽에서 뷔페쪽에서 일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힘든거 알고 있습니다.. 친구나 저나 연차나 휴무 때 나가서 일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연차중인데 유급 휴가 중인데 주 5일 근무인 사람을 주 6일 7일 시키는건 비상식적인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여직원은 오버타임까지 시켜가면서 둘이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 상사는 남자고 팀장입니다. )그렇게 만든 오버타임이;; 둘이 같이 나가서 차마시고 밥먹고... 시장 조사라고;; 하더라고요.. 월급 다 받으면서 쉴거 다 쉬고 휴가, 오버타임을 많이 해서 휴무도 가고 당연히 이게 맞지요.. 하지만 회사가 어렵다고 힘들다고 하면서 직원에게 같이 힘들게 하자고 하고어느 직원은 뼈빠지게 일시키고 연차도 휴무도 유급때도 아무것도 없이 거의 24시간 일을 시키면서 특정직원 한두명만 이리 혜택을 받으니 세상참 불공평하고 이래서 줄을 잘 서야 한다는건가.. 싶기도 하고 140 에 신고하고 싶어도.. 월급쟁이가 이런기간에 신고하면 짤릴까바 무서워서 신고도 못하고.... 계속 다녀도 그 팀장이란 ㄴㅗㅁ 이 계속 상사로 있으면 당연히 불이익을 받을꺼고 속이 터지다 못해 썩어문들어지지만.. 어쩌것어요.. 먹고 살아야죠.. 회사생활은 다 이런건가요..?아님 사회생활은 다 이런건가요...ㅜㅠ..
유급휴무때도 일시키더니.. 연차소진중에도 일시키는 상사...?????
친구가 좀 이름있는 대기업? 까지는 아니지만 중소기업 이상은되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식품쪽에서 뷔페쪽에서 일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힘든거 알고 있습니다.. 친구나 저나 연차나 휴무 때 나가서 일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연차중인데 유급 휴가 중인데 주 5일 근무인 사람을 주 6일 7일 시키는건 비상식적인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여직원은 오버타임까지 시켜가면서 둘이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 상사는 남자고 팀장입니다. )그렇게 만든 오버타임이;; 둘이 같이 나가서 차마시고 밥먹고... 시장 조사라고;; 하더라고요.. 월급 다 받으면서 쉴거 다 쉬고 휴가, 오버타임을 많이 해서 휴무도 가고 당연히 이게 맞지요.. 하지만 회사가 어렵다고 힘들다고 하면서 직원에게 같이 힘들게 하자고 하고어느 직원은 뼈빠지게 일시키고 연차도 휴무도 유급때도 아무것도 없이 거의 24시간 일을 시키면서 특정직원 한두명만 이리 혜택을 받으니 세상참 불공평하고 이래서 줄을 잘 서야 한다는건가.. 싶기도 하고
140 에 신고하고 싶어도.. 월급쟁이가 이런기간에 신고하면 짤릴까바 무서워서 신고도 못하고.... 계속 다녀도 그 팀장이란 ㄴㅗㅁ 이 계속 상사로 있으면 당연히 불이익을 받을꺼고
속이 터지다 못해 썩어문들어지지만.. 어쩌것어요.. 먹고 살아야죠.. 회사생활은 다 이런건가요..?아님 사회생활은 다 이런건가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