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입은 (알만한 나이.. 20대 중반 넘어갑니다) 말을 할때마다 어미가 없습니다. (다나까나 -요 도 잘 듣기 힘듦)
그리고 말의 시작은 내가~ 나는~ 이런 식입니다. ㅋㅋㅋㅋㅋ
저는 서울사람이라 처음에는 이게 특정 지방 사투리인가? 싶기도 해서 그 지방에 내려가 일하는 제 친구에게도 물어봤더니 정색하면서 누가 직장에서 그런식으로 말을 하냐더군요.
더 혼란스러운 건 제가 지적을 하고 싶어도 위에 사장님이 뭐라하질 않으시니 저만 나쁜사람이네요.. 저한테만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고 원래 말투가 저래서 회의시간에도 사장님한테도 저러거든요? 저만 얼굴 화끈거리고 민망한가봐요. 사장님은 아무런 지적도 안하세요. 동료들은 애가 좀 개념이 없다, 못배운 거지 심성이 나쁜 건 아니니까... 이런식으로 본인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니 뒤에서만 욕 한 번 하고 넘기는 분위기.. (다른 직원들은 업무상 겹칠 일이 없고 제가 사수라서 저와 교류가 많은 편)
이 신입을 채용한 게 어쩌다 x 밟은 건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이친구 뒤에 들어온 신입도 다른 방면으로 만만하지가 않네요. 대표적인 인사문제..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개인주의가 만연하다지만.. 사내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안합니다.
예의 없는 신입 글 보고...
제가 연차가 좀 높아서 그렇지 신입 직원과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요. ㅠㅠ
저희 신입은 (알만한 나이.. 20대 중반 넘어갑니다) 말을 할때마다 어미가 없습니다. (다나까나 -요 도 잘 듣기 힘듦)
그리고 말의 시작은 내가~ 나는~ 이런 식입니다. ㅋㅋㅋㅋㅋ
저는 서울사람이라 처음에는 이게 특정 지방 사투리인가? 싶기도 해서 그 지방에 내려가 일하는 제 친구에게도 물어봤더니 정색하면서 누가 직장에서 그런식으로 말을 하냐더군요.
더 혼란스러운 건 제가 지적을 하고 싶어도 위에 사장님이 뭐라하질 않으시니 저만 나쁜사람이네요.. 저한테만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고 원래 말투가 저래서 회의시간에도 사장님한테도 저러거든요? 저만 얼굴 화끈거리고 민망한가봐요. 사장님은 아무런 지적도 안하세요. 동료들은 애가 좀 개념이 없다, 못배운 거지 심성이 나쁜 건 아니니까... 이런식으로 본인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니 뒤에서만 욕 한 번 하고 넘기는 분위기.. (다른 직원들은 업무상 겹칠 일이 없고 제가 사수라서 저와 교류가 많은 편)
이 신입을 채용한 게 어쩌다 x 밟은 건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이친구 뒤에 들어온 신입도 다른 방면으로 만만하지가 않네요. 대표적인 인사문제..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개인주의가 만연하다지만.. 사내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안합니다.
신입교육 하다가 저만 늙는 기분이라 빨리 때려쳐야겠다 생각만 계속 드는 요즘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