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사람2020.12.18
조회98
내로남불인건 알지만 혼자 고민만 하다 결단이 안내려져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7월쯤 타지로 여행갔다가 만난 5살연상 여성분이 있어요외관이 너무 제 스타일이라 제친구들 누나친구들 해서 놀았고후 제가 번호를 물어봤고 다음날 연락도 이어갔습니다.5개월째 연락을 하고 있어요. 나름 썸이라고 생각을 하며 지내고 있고,3시간정도 거리라 둘다 조금 결정을 못내리는 부분도 있습니다잠도자고 데이트도하고 매일 연락도 하고 있어요
제가 누나폰을 볼 기회가 있어서 보면 안되지만ㅠ 봤습니다....저말고도 친한동생?이 한명이 있는데 그 분이랑도 가끔 만나 데이트도하고 잠도자는것 같네요.전남친?이랑도 그런이유로 가끔 만나는것 같구요저포함해서 총3명입니다.
저한테만 만날 때마다 설렌다, 너 생각만 난다 이런말을 요즘들어 자꾸 하네요.
누나 나이는 20대후반이고 전 중반입니다어떤 관점으로 보면 욕을 할 수도 있는 관점이지만또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면 솔로니까 누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사귀지 않는 사이니 간섭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솔로분들 혹시 이런 라이프를 사시는지 여쭤보자.....글을 올립니다
운동가고 일가고가 제 주된 라이프다 보니 그런 라이프가 이해가 잘은 안됩니다.TMI 누나 성격이 좀 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