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 의료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약품을 처방받고 수령하기 위해서는 현지에서 진찰, 진료를 받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일본 의료 관계자들은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전화 등 원격 진료가 이뤄지고 있지만 약품 대리 수령은 가족이나 친지 정도만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대리인이 환자의 증상을 설명해 진단을 받고 약을 수령해 보내는 것도 불가능하다. 일본은 환자가 직접 진찰, 진료를 받는 것이 원칙”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SM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논란을 일본 현지 직원의 무지에서 비롯된 실수임을 밝히면서 약품 수령에 대해서는 ‘현지 병원에서 확인을 받고 정상적인 절차를 밟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정작 동아닷컴과 접촉한 일본 의료 관계자들은 ‘그건 안될 것 같은데’라며 고개를 갸우뚱 거린다. 이에 SM 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현지 직원의 무지, 실수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절차’를 어떻게 밟았는지도 설명해야 한다. 이런 설명 없이는 대중의 찜찜함이 해소되길 기대하긴 어려워 보인다.
보아 약물 쉴드치는 애들아 이것봐
동아일보가 일본 의사들 의견 받은거야 ㅇㅇ
일본 현지 의료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약품을 처방받고 수령하기 위해서는 현지에서 진찰, 진료를 받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일본 의료 관계자들은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전화 등 원격 진료가 이뤄지고 있지만 약품 대리 수령은 가족이나 친지 정도만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대리인이 환자의 증상을 설명해 진단을 받고 약을 수령해 보내는 것도 불가능하다. 일본은 환자가 직접 진찰, 진료를 받는 것이 원칙”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SM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논란을 일본 현지 직원의 무지에서 비롯된 실수임을 밝히면서 약품 수령에 대해서는 ‘현지 병원에서 확인을 받고 정상적인 절차를 밟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정작 동아닷컴과 접촉한 일본 의료 관계자들은 ‘그건 안될 것 같은데’라며 고개를 갸우뚱 거린다. 이에 SM 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현지 직원의 무지, 실수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절차’를 어떻게 밟았는지도 설명해야 한다. 이런 설명 없이는 대중의 찜찜함이 해소되길 기대하긴 어려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