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 간호학원은 서울청량리?쪽에있던곳이 2006년을 마지막으로 사라짐. 특성화고(구명칭 실업계고교) 몇몇을 빼고선 간조양성을 , 민간 에 전부 위임해놓으니 국비반이 아니고서야 사실 자비반같은경우는 출첵도 엉성하고 (형식적인) 간조자격증 들고 간호학원 나와봐야 아무것도 못함 워낙 적은돈으로 사설에서 교육과정을 운영하니까는 가르치는것도 정말 부실하고 학생들 관리가 잘 안됨 사실상 무법지대라 학생태도가 불량하거나 교육의 내실이 허술하다해도 어떤 강제성도 없고 불이익도 없으니 뭐든지 하나마나 소용도 효과도없고 학원측에서 학생들에게 권한이 없어서 배우는걸 소홀히하는 이들이 많음 장사해야하니까 아무나 입학시켜 거의그대로 엉터리를 양산하기 일쑤인 사설학원에서 각종병의원 못가는곳없이 다가는 간호쪽 보조인력이 생기는 이런 기상천외한 나라가 또어디에있나. 간호보조일이 취미교양과정도 아니고 남의 생명 다루는건데 이렇게 허점투성이여도 되나 언젠간 실현되겠지만 현재로썬 사설간호학원으로 생계를 연명(?)하는 간호사들의 반발이 심하니 (수십년째 가망없이 억울하게 박봉에 시달리는 한국간호사들로썬 간호학원차리는게 체력부담이 훨씬적고 모처럼 꿀빠는직업이라. 경력좀있음 쉽게차리는듯) 밥벌이와 돈에 예민한 한국인의 특성상 다른모든나라들보다 가장 최후에 그리 될듯싶다 이래저래 뭐든지 개화가 늦는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나보다 대동법하나 시행하는데에 100년걸린게 지난일이 결코 아님 간조를 사설학원이 아닌 전문대학과정으로 편입시키고 등록금 팍 올려서 진입문턱을 올려야 어중이떠중이들이 덜들어옴. 지금은 사회생활이 힘들어 도태된 각종 이들의 최후의보루처가 이거라서 경계성지능 /도덕심 오락가락/ 부모손에 이끌려온 자폐성장애 학생/ 분노조절장애 인격파탄자/ 지각밥먹듯 하는 무책임한 인간 성격이 모난 체력저질의 병약한 인간/ 공공에 대한 봉사심이나 사명감 0.01도 없고 돈이궁해서 '순전히 경제적 유인에 99.99%혹해서 흘러흘러 막차타고 기어들어온' 각종 도태된,사실은 서비스직에 와서는 안 될 사패 소패들/ 빽이 있어서 수업도 안듣고 부정,허위실습을 노리는 인간 이런 별별 밑바닥의 잡놈잡녀들 가라지들이 다 들이대보는게 이놈의 간조란말임. 하자있는 모난인간들이 대다수로 구성된 (있기도힘든)희한한조합이라고. 말이되냐 솔직히 이게?ㅡ 간조자격증 이수까지 들어가는 금전부담비용의 액수가 높아져야 비자발적 혹은 부적격 간조들이 대폭 줄어들것. 그리고, 간조내용이 간호사책 내용 부분부분 퍼온건데, 어째서 이 나라에서는 간조를 이수해도 (동종업계의 상위호환분야인)간호대학 교육과정에 진학할 시에 단 1%의 부분인정도 불가능하도록 고집하고있는지 근거가궁금하며 불합리한게 없다고 생각하는지 묻고싶다. 돈독 /타인들의 돈,시간낭비에 무관심/물귀신심보 외에 달리 해석 안되는데 말임. /////////// 간조가 어찌 감히 간호사의 영역을 넘보냐고 개소리하는 한국간호사들 있을텐데 앞서글에서 써놨듯이 '이나라보다 소득과 각종 산업기술들이 더 다양하고 많이 발전한 어떤나라(호주)'에선 이미 간조를 간호대학교육과정에 부분인정하고있다. 이러면 또 어떻게든 끄집어내리려 '호주en이 느그들 한국 간조랑같냐?"고 헛소리 날리는 인간들이 있다. 얘네둘이 연계성 없는거 아니고 내가 100번은 말한거같은데 '무급실습740+이론시간780짜리 통상1년과정/ 최대단축9개월짜리 '한국간조자격증이 있으면 '무급실습 400시간/보통 1.5-2년과정 '호주en수업시수가 9개월인지 6개월인지로 팍 줄어든다. 정확히 100% 같은건 아니어도 부분인정, 하위호환된다고. 이게 구라같으면 호주각지의 tafe en입학전형 싹찾아보면 알거다 다윈섬에있는 곳이든 시드니에있든 호주에서 운영하는 tafe인 이상 저 사실은 다 동일하게 적용되니까. /////// 지금은 간조들이 취업하면 현장에서 주먹구구로 대충 운빨로 배워서 어찌어찌 용하게 굴러가는거다 (사람들이 내막을 모르니 믿고 사는거지 조금 들여다보니까 기막혀서 나는 이제는 한국병의원들에 되도록 가기가 싫음) 사수를 유능한 좋은사람 만나면 정확하게 많이 배우는거고. 근데 1/10도 안됨 이런사람은. 그래서 어쩌다 성격도 양심도 건강도 지능도 정상인 사람이 간조로 들어오면 동료들이 미친듯이 반가워함. 책임감 있는직원이 개인사정으로 사직할라하면 다음직원으로 99% 이사람보다 못한 인간이 들어올걸아니까 바짓가랑이 붙잡으니 관두기도 힘들음. 인정에 끌려서 ' 1개월만, 6개월만 더 '하다가 1년더다니고 3년더다니고 그러는것임1
민간간호학원에서 각종 보조인력들이 생겨먹는다니
특성화고(구명칭 실업계고교) 몇몇을 빼고선
간조양성을 ,
민간 에 전부 위임해놓으니
국비반이 아니고서야
사실 자비반같은경우는 출첵도 엉성하고
(형식적인)
간조자격증 들고 간호학원 나와봐야 아무것도 못함
워낙 적은돈으로 사설에서 교육과정을 운영하니까는 가르치는것도 정말 부실하고 학생들 관리가 잘 안됨
사실상 무법지대라 학생태도가 불량하거나 교육의 내실이 허술하다해도
어떤 강제성도 없고 불이익도 없으니 뭐든지 하나마나 소용도 효과도없고
학원측에서 학생들에게 권한이 없어서 배우는걸 소홀히하는 이들이 많음
장사해야하니까 아무나 입학시켜 거의그대로 엉터리를 양산하기 일쑤인 사설학원에서
각종병의원 못가는곳없이 다가는 간호쪽 보조인력이 생기는 이런 기상천외한 나라가 또어디에있나.
간호보조일이 취미교양과정도 아니고
남의 생명 다루는건데 이렇게 허점투성이여도 되나
언젠간 실현되겠지만
현재로썬 사설간호학원으로 생계를 연명(?)하는 간호사들의 반발이 심하니
(수십년째 가망없이 억울하게 박봉에 시달리는 한국간호사들로썬 간호학원차리는게 체력부담이 훨씬적고 모처럼 꿀빠는직업이라. 경력좀있음 쉽게차리는듯)
밥벌이와 돈에 예민한 한국인의 특성상
다른모든나라들보다 가장 최후에 그리 될듯싶다
이래저래 뭐든지 개화가 늦는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나보다
대동법하나 시행하는데에 100년걸린게 지난일이 결코 아님
간조를 사설학원이 아닌 전문대학과정으로 편입시키고 등록금 팍 올려서 진입문턱을 올려야
어중이떠중이들이 덜들어옴.
지금은
사회생활이 힘들어 도태된 각종 이들의 최후의보루처가 이거라서
경계성지능 /도덕심 오락가락/
부모손에 이끌려온 자폐성장애 학생/
분노조절장애 인격파탄자/
지각밥먹듯 하는 무책임한 인간
성격이 모난 체력저질의 병약한 인간/
공공에 대한 봉사심이나 사명감 0.01도 없고
돈이궁해서 '순전히 경제적 유인에 99.99%혹해서 흘러흘러 막차타고 기어들어온' 각종 도태된,사실은 서비스직에 와서는 안 될 사패 소패들/
빽이 있어서 수업도 안듣고 부정,허위실습을 노리는 인간
이런
별별 밑바닥의 잡놈잡녀들 가라지들이
다 들이대보는게 이놈의 간조란말임.
하자있는 모난인간들이 대다수로 구성된 (있기도힘든)희한한조합이라고.
말이되냐 솔직히 이게?ㅡ
간조자격증 이수까지 들어가는 금전부담비용의 액수가 높아져야 비자발적 혹은 부적격 간조들이 대폭 줄어들것.
그리고, 간조내용이 간호사책 내용 부분부분 퍼온건데,
어째서 이 나라에서는
간조를 이수해도
(동종업계의 상위호환분야인)간호대학 교육과정에 진학할 시에
단 1%의 부분인정도 불가능하도록
고집하고있는지 근거가궁금하며
불합리한게 없다고 생각하는지 묻고싶다.
돈독 /타인들의 돈,시간낭비에 무관심/물귀신심보 외에 달리 해석 안되는데 말임.
///////////
간조가 어찌 감히 간호사의 영역을 넘보냐고 개소리하는 한국간호사들 있을텐데
앞서글에서 써놨듯이 '이나라보다 소득과 각종 산업기술들이 더 다양하고 많이 발전한 어떤나라(호주)'에선 이미 간조를 간호대학교육과정에 부분인정하고있다.
이러면 또 어떻게든 끄집어내리려
'호주en이 느그들 한국 간조랑같냐?"고 헛소리 날리는 인간들이 있다.
얘네둘이 연계성 없는거 아니고
내가 100번은 말한거같은데
'무급실습740+이론시간780짜리 통상1년과정/ 최대단축9개월짜리 '한국간조자격증이 있으면
'무급실습 400시간/보통 1.5-2년과정 '호주en수업시수가 9개월인지 6개월인지로 팍 줄어든다.
정확히 100% 같은건 아니어도 부분인정, 하위호환된다고.
이게 구라같으면 호주각지의 tafe en입학전형 싹찾아보면 알거다
다윈섬에있는 곳이든 시드니에있든
호주에서 운영하는 tafe인 이상 저 사실은 다 동일하게 적용되니까.
///////
지금은 간조들이 취업하면
현장에서 주먹구구로 대충 운빨로 배워서
어찌어찌 용하게 굴러가는거다
(사람들이 내막을 모르니 믿고 사는거지
조금 들여다보니까 기막혀서 나는 이제는 한국병의원들에 되도록 가기가 싫음)
사수를 유능한 좋은사람 만나면 정확하게 많이 배우는거고. 근데 1/10도 안됨 이런사람은.
그래서 어쩌다 성격도 양심도 건강도 지능도 정상인 사람이 간조로 들어오면 동료들이 미친듯이 반가워함.
책임감 있는직원이 개인사정으로 사직할라하면
다음직원으로 99% 이사람보다 못한 인간이 들어올걸아니까
바짓가랑이 붙잡으니 관두기도 힘들음.
인정에 끌려서 ' 1개월만, 6개월만 더 '하다가 1년더다니고 3년더다니고 그러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