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의 특징 (동의하시나요? 깨달으라고 쓴글입니다.)

123212020.12.18
조회11,427
부동산카페에서 퍼온건데

정말 이렇게들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가난한 사람들을 보는 시선이 이런줄 몰랐는데요.

가난이 혐오가 된 세상인지... 아니면 부동산 카페 특성상 이런 글이 공감을 많이 받는건지...

애들 가르치는 직업을 가진 여성분이 쓴 듯한데,
저는 글이 너무 잔인하다고 느끼거든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퍼온 글]

1. 남탓을 잘한다 정부탓 누가자기노후를 책임져주길바란다.

국민연금,보험 잔득들어놓고 노후대책 다됐대 ㅜㅜ



2. 막상 쓰던비닐도 빨아 재활용하면서 겨울되면 100만원짜리 패딩샀다고 자랑한다. 쓰던비닐빨아재활용하면 썩은내 얼마나 나는데 ㅜㅜ



3.맨날 자기인생을 보상해야된다며 몇십만원씩은 잘쓰지만 주변사람들에게는 돈돈거리며 맨날 죽는소리한다.



4.못살면서 자연산회 식자재는 엄청좋은거 빚내서라도 그것만먹는다.



5. 쓰지도않는 그릇 주워온살림살이 잔득쌓아놓고 자긴 절대안버린다며 알뜰하댄다 집이쓰레기장 같음



6.기본 냉장고2대 김냉2대가지고 그안에 뭐가들어있는지도몰라 희한한 썩는 냄새가난다 자기살림살이 정갈하게 잘사는 여자가 돈살림도 잘하더라



7. 형제한테 돈꾸는걸 절대부끄러워하지않고 가족이니 으레해줘야한다고 말한다. 심지어 자기자식 더부살이도 너무 당당히 요구하는 모질이들도있음



8. 우리집은 가난해도 화목하고 가족애가 넘친다고 위안삼는다.



9.애들 유튜브나 게임에 중독되게 방치해놓고 자긴 돈이없어서 애들교육못시켰다며 핑계댄다 돈안들이고도 같이책읽어주고 만들기 그리기해주면서 돈안들이고도 교육및 아기두뇌계발할수있는 방법들이 얼마나 많은데.. 돈이없어서..맨날 그얘기다.



10.빛내서 집사거나 어디투자하는 사람은 다투기꾼이라고 한다. 적폐세력이란다. 하지만 지금 전세가올리고있는건 실거주자인 자기들임을 모르는것같다.



더 추가하실사항있음 댓글부탁드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가난한사람을 평가하거나 제가 그우위에있다는 관점에서 이런글을 쓴게 아닙니다.



깨달으시라는겁니다. 신세한탄하고 가난이라는 미로에서 벗어날수없다고 자책하지마시고요 명분을가장한 쓸데없는소비, 그릇에 맞지않는 사교육지출,돈많으신분들은 본인의 능력만큼 시키시면됩니다,



그리고 돈없어도 내가 시키고싶음 시키는것이구요 단 나중을 돌아봤을때 내가 아직도 가난한것이 다른 누구의탓도 아닌 내선택착오였다는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라는겁니다. 집값올랐네 이번 정부욕할이유도 없구요.



--------‐----------------------------------

조회수가 만을 넘었는데 거품물고 달겨드시는분들이 5명도 안되는걸보니 여러분의공감 감사합니다 좋아요버튼도 감사드리구요^^



다음에는 부자들의 특징에대해 얘기해보는시간을 가져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