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라기보다 강아지 화장해서 잘 보내주고 집와서 거실에 있는 컴퓨터 책상 선반위에 유골함이랑 옷이나 간식 사료 이런거 올려두고 거기에 항상 놔뒀단말이야 근데 이상하게 컴퓨터 하려고 앉으면 우리 강아지 냄새가 항상 남.. 꼬순내 이런게 아니라 우리 강아지가 피부 진짜 건조해서 항상 발라주던 약이 있는데 그 냄새가 은은하게 계속 나는거야 지금 무지개 다리 건넌지 한달 거의 다 되가는데도 계속 그 냄새가 남.. 그냥 그렇다고 너무 보고싶어서 주저리 써봤댜...
우리 강아지 무지개다리 건너고 좀 의아한일 생김
일이라기보다 강아지 화장해서 잘 보내주고 집와서 거실에 있는 컴퓨터 책상 선반위에 유골함이랑 옷이나 간식 사료 이런거 올려두고 거기에 항상 놔뒀단말이야 근데 이상하게 컴퓨터 하려고 앉으면 우리 강아지 냄새가 항상 남.. 꼬순내 이런게 아니라 우리 강아지가 피부 진짜 건조해서 항상 발라주던 약이 있는데 그 냄새가 은은하게 계속 나는거야 지금 무지개 다리 건넌지 한달 거의 다 되가는데도 계속 그 냄새가 남.. 그냥 그렇다고 너무 보고싶어서 주저리 써봤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