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은거야 신경쓰이는거야 날 좋아해주지도 않을꺼면서 왜 잘해줬어 마음 접어야하는데 아직도 나는 좋아하는거같아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해서 미안하고 이제는 내가 다가갈게 포커페이스해서 미안해
서로 자존심 싸움하는 거 지쳐서 그냥 그만하려구... 잘 지내.
없다 없어 됐냐? 관종새끼야
이젠 내 짝남이 아니지만 .. 너 요즘도 생각나
오늘도 수고했어요
사랑한다고 말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