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불쌍타 여기여 도움을 주여야맞땅하다 말을하면서 빨갱이란 말을 말들어 대화의 단절을 만들었고. 북한을 위한 대한의 경제적 청치적 물질적으로 맞땅이 도와야 한다면서 북한을 옹호하는 말을 하면 간첩으로 몰아 죽이고. 빨갱이란 이념적 단어를 사람을 죽이는 용도로 아무렇지도 안게 이용했으며. 돌아가신 우리 대한의 정신적 지주들을 하찮은 벌레 보듯 말하는 니들이. 굿을 하며 오늘날까지 사람에게 다친 마음을 달래는 행위에 온간 편협한 시선쯤으로 사라지라 말하는 니들이. 정신이란 바로 우리의 이 굿이라는 정신속에 이미 잔제하며 오늘날까지 업신이 여기면서도 끈질긴 투쟁을 하는것이지. 이들은 어떤 불교나 기독교처럼 이념이나 성서나 법구경의 체계적인 집단을 이루지 안으면서도. 그들의 피나는 일들을 함구하며 오늘날까지도 이어온 정신 이야 말로 어찌보면 배워야할 정신이지. 수세기를 걸처 이렇듯 우리곁에 있는 이정신을 우리는 너무도 알지 못하지. 이미 다른 서양이나 유럽은 우리의 이런 굿 무당 무속인들에 대한 인식이 꽤나 흥미로운 신비한 정신의 세계를 인정하는 수준에 이르지. 인도의 힌두교라는 종교는 마치 우리 무속 신앙과도 매우 닮은꼴이다. 힌두교라는 종교에서 신은 유일신을 말하지 안는다. 인도의 흰두교 전에는 불교라는 막대한 정신적인 종교가 있었고 이 종교의 여파는 가히 엄청난 국가와 나라에 영향를 미쳤을 만큼 실로 대단한 것이였지. 유독히 지금 대한 이전에 조선이 이루었던 불교의 물질적 정신적 제산또한 대단했지 고선지라는 이름을 몰라도 혜초라는 이름은 한번쯤 국사시간에 들나 봤나. 모르겠다만. 일본이 역사에 우리역사가 보이는것이 우리가 일본을 모방한것이 아니요. 일본에게 우리의 것을 뺏았긴 역사이다. 수많은 장인들이 일본을 위해 그 정신을 만들었고 우리의 장대한 유산이 마치 그들의 것있냐 떠들고 있어도. 우리가 마치 그들을 모방하며 사는듯한 생각을 가지게한 대한의 지도자들과 일제의 한 무리들이 실권을 잡고있어 어쩔수 없다 쳐도 이런것쯤은 역사를 통해서 너무도 쉬알수있는것임에도 불구하고 보지 안고 보려하지 안는것이 우리을 일본의 하수인쯤으로 여기는 스스로 의 무관심이지. 종교을 이용한 이런 비양심을 아주 적절히 이용하시는 분들이여 니들은 결코 죽어서 천당도 니들의 그분의 그품에도 가지 못할것이며 죽어서 가야할곳이 있다면 니들은 아마도 니들이 말하는 그 반대의 곳을 향해 무한행진을 하는것이란다.
북한을 늘 걱정하시는 니들을보며...
북한을 불쌍타 여기여 도움을 주여야맞땅하다 말을하면서 빨갱이란 말을 말들어 대화의 단절을 만들었고.
북한을 위한 대한의 경제적 청치적 물질적으로 맞땅이 도와야 한다면서 북한을 옹호하는 말을 하면 간첩으로 몰아 죽이고. 빨갱이란 이념적 단어를 사람을 죽이는 용도로 아무렇지도 안게 이용했으며.
돌아가신 우리 대한의 정신적 지주들을 하찮은 벌레 보듯 말하는 니들이.
굿을 하며 오늘날까지 사람에게 다친 마음을 달래는 행위에 온간 편협한 시선쯤으로 사라지라 말하는 니들이.
정신이란 바로 우리의 이 굿이라는 정신속에 이미 잔제하며 오늘날까지 업신이 여기면서도 끈질긴 투쟁을 하는것이지.
이들은 어떤 불교나 기독교처럼 이념이나 성서나 법구경의 체계적인 집단을 이루지 안으면서도.
그들의 피나는 일들을 함구하며 오늘날까지도 이어온 정신 이야 말로 어찌보면 배워야할 정신이지.
수세기를 걸처 이렇듯 우리곁에 있는 이정신을 우리는 너무도 알지 못하지.
이미 다른 서양이나 유럽은 우리의 이런 굿 무당 무속인들에 대한 인식이 꽤나 흥미로운 신비한 정신의 세계를 인정하는 수준에 이르지.
인도의 힌두교라는 종교는 마치 우리 무속 신앙과도 매우 닮은꼴이다.
힌두교라는 종교에서 신은 유일신을 말하지 안는다.
인도의 흰두교 전에는 불교라는 막대한 정신적인 종교가 있었고 이 종교의 여파는 가히 엄청난 국가와 나라에 영향를 미쳤을 만큼 실로 대단한 것이였지.
유독히 지금 대한 이전에 조선이 이루었던 불교의 물질적 정신적 제산또한 대단했지
고선지라는 이름을 몰라도 혜초라는 이름은 한번쯤 국사시간에 들나 봤나. 모르겠다만.
일본이 역사에 우리역사가 보이는것이 우리가 일본을 모방한것이 아니요.
일본에게 우리의 것을 뺏았긴 역사이다.
수많은 장인들이 일본을 위해 그 정신을 만들었고 우리의 장대한 유산이 마치 그들의 것있냐 떠들고 있어도.
우리가 마치 그들을 모방하며 사는듯한 생각을 가지게한 대한의 지도자들과 일제의 한 무리들이 실권을 잡고있어 어쩔수 없다 쳐도
이런것쯤은 역사를 통해서 너무도 쉬알수있는것임에도 불구하고 보지 안고 보려하지 안는것이 우리을 일본의 하수인쯤으로 여기는 스스로 의 무관심이지.
종교을 이용한 이런 비양심을 아주 적절히 이용하시는 분들이여 니들은 결코 죽어서 천당도 니들의 그분의 그품에도 가지 못할것이며
죽어서 가야할곳이 있다면 니들은 아마도 니들이 말하는 그 반대의 곳을 향해 무한행진을 하는것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