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지도..낡지도 말아야지..모습은 온통 세월의 찌든 대로 범벅이 되더라도마음만은 비단결은 아니지만흙먼지 뒤집어쓴 격이 되지 말아야지 자신을 들여다보며 다짐을 합니다바보 소리를 들어도 좀 궁핍한 생활에 버겁더라도 그래도 순수함은 잃지 말아야지 누구에게든 건넨것은 잊고 살지라도 누군가 나를 향한 고마움은 자주는 아닐지라도 틈틈이 기억나길 내가 나를 향하여 전합니다내가 불편하더라도 다른 이에게 불편함을 건네지 말고내가 더 많이 수고하고내가 조금 더 손해보고내 몫이 작아도 서운해하지 않는 어진 마음으로 살아주길 내가 나에게 부탁을 합니다.. 내가 ..몹시 힘들면 묵묵히 참아내고누군가 힘들어 할 때는 웃음이라도 건네야지 어여쁜 마음으로 미워하면 섭섭하면 그가 힘든 게 아니고 내가 힘든 것을 잊지 말아야지 그가 내게 왔다가 돌아설 때는 나의 부족함보다는 나의 좋은 부분을 덤으로 주고 싶어지고 나도..어쩔 수 없었어 미안해..그런말 보다는 ..그랬구나!다음엔 더 잘할게 그런 말을 자주 해야겠습니다..지금은 주름 사이에 세월의 깊이가 나직하지만 세월이많이 흐른 후에 내 모습을 조용히 바라보며참 잘 지내셨네요 누군가 내게 그 말을 해 준다면 그래..바람이 불고 비가 내려도 눈이 쏟아지고 계절이 바뀌어도변함없이 한 자리에서서 있는 소박한 작은 나무처럼 그리 살아가는 일도 어쩌면 나에게 기쁜 삶일수도웃어요 그리 말할 때 환하게 웃는 내가 되고 싶어웃어도 웃지 않는 사람보다는 환하게 웃을 줄 아는 사람이 그런 사람의 모습이 더 많이 곱겠지..늙지도 낡지도... ( 옮긴 글, 박알미.)-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2
늙지도 낡지도...
늙지도..낡지도 말아야지..
모습은 온통 세월의 찌든 대로 범벅이 되더라도
마음만은 비단결은 아니지만
흙먼지 뒤집어쓴 격이 되지 말아야지
자신을 들여다보며 다짐을 합니다
바보 소리를 들어도 좀 궁핍한 생활에 버겁더라도
그래도 순수함은 잃지 말아야지
누구에게든 건넨것은 잊고 살지라도
누군가 나를 향한 고마움은 자주는 아닐지라도
틈틈이 기억나길 내가 나를 향하여 전합니다
내가 불편하더라도
다른 이에게 불편함을 건네지 말고
내가 더 많이 수고하고
내가 조금 더 손해보고
내 몫이 작아도 서운해하지 않는
어진 마음으로 살아주길
내가 나에게 부탁을 합니다..
내가 ..몹시 힘들면 묵묵히 참아내고
누군가 힘들어 할 때는 웃음이라도
건네야지 어여쁜 마음으로
미워하면 섭섭하면 그가 힘든 게 아니고
내가 힘든 것을 잊지 말아야지
그가 내게 왔다가 돌아설 때는 나의 부족함보다는
나의 좋은 부분을 덤으로 주고 싶어지고
나도..어쩔 수 없었어 미안해..
그런말 보다는 ..그랬구나!
다음엔 더 잘할게 그런 말을 자주 해야겠습니다..
지금은 주름 사이에 세월의 깊이가 나직하지만
세월이많이 흐른 후에 내 모습을 조용히 바라보며
참 잘 지내셨네요
누군가 내게 그 말을 해 준다면
그래..바람이 불고 비가 내려도
눈이 쏟아지고 계절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서 있는 소박한 작은 나무처럼
그리 살아가는 일도 어쩌면 나에게 기쁜 삶일수도
웃어요 그리 말할 때
환하게 웃는 내가 되고 싶어
웃어도 웃지 않는 사람보다는
환하게 웃을 줄 아는 사람이
그런 사람의 모습이 더 많이 곱겠지..
늙지도 낡지도... ( 옮긴 글, 박알미.)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