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들 계시나요 퇴근 후에 만들어 먹었던 것들 사진 가지고 와봤어요 원래는 제목을 10년차 김대리로 쭉 쓰다가 ㅎㅎ 자꾸 10년차인데 왜 아직 대리냐.. 악플들이 달려서제목을 조금 수정해보았습니다ㅎㅎ 최근들어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춥네요모두 다이어트는 미뤄두고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저희 조카가 좋아하는 회오리 오므라이스예요처음 회오리 만들땐 실패할까봐 많이 떨었는데이거도 계속 해보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이젠 안떨고 곧잘 하게되었어요뿌듯합니다 ㅎㅎㅎ 역시 요리는 처음부터 잘하는건 잘 없고꾸준히 반복해서 해보다 보면 느는것 같아요^^
요건 집에서 피자빵 만들어본거예요
식빵 위에 시중에 파는 토마토 소스 바르고
그위에 파프리카, 양송이버섯, 올리브, 피자치즈, 양파, 햄, 콘, 케챱, 마요네즈
올려 에어프라이어 돌려서 만들었어요 기호에 맞게 파인애플이나 불고기, 닭고기 등 먹고싶은 재료 올려서 만들어 먹으면 될것같아요토마토소스, 모짜렐라치즈, 케챱 요정도는 기본 고정 재료로 가지고가구요^^
제가 육회를 너무너무 좋아해서급 땡겨서 만들어 먹었던 육회예요마침 냉장고에 배가 있어서 ㅎㅎ 소고기 우둔살 사서 양념소스 (간장,다진마늘,후추,참기름,다진파,다진 떙초,설탕,올리고당)에 버무려 잘게 썬 배랑 같이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달걀노른자는 저는 다음번엔 안넣으려해요 두가지 다 먹었을때 저는 노른자 없는게 더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ㅎㅎ
다른 요리들을 만들고 늘 야채가 조금씩 남더라구요
요리를 취미로 삼으면서 각종 식재료에 애정이 생긴 저는ㅋㅋㅋㅋㅋ
늘 남은 재료들 어떻게 활용하지 뭐 만들어먹지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중 제일 만만하게 처리할 수 있는게 볶음밥, 주먹밥 인것같아요
만들다보니 치즈도 있길래 그냥 생각나서 저렇게 만들어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마켓컬리 세일할때 사둔 스테이크용 고기가 있었는데
코로나로 어디 가기도 그렇고
엄마 생신때 집에서 스테이크 구워 드렸어요
전날 미리 마리네이드해놓고 ( 허브솔트, 통후추, 올리브 오일, 로즈마리)
다음날 버터에 구웠어요
그리고 일하는김에 조금 더 부지런떨어서 매쉬드포테이토도 만들어서 함께 곁들여 먹었어요
저도 집에서 스테이크는 처음 구워봐서 검색을 많이해봤는데
꼭 다 굽고나서 호일에 싸서 5분가량 레스팅한 후 먹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썰때 핏기가 흘러나오지 않는다고해요
이건 지난번에 레시피 올린 오뎅탕 끓여먹을때
매운것도 같이 만들어본거예요
기본 순한(?)오뎅탕 베이스에 고춧가루 엄청 넣고 다진마늘, 다진땡초 넣어서 맵게 해봤어요
10년차 직장인, 퇴근 후 만들어 먹은 요리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들 계시나요
퇴근 후에 만들어 먹었던 것들 사진 가지고 와봤어요
원래는 제목을 10년차 김대리로 쭉 쓰다가 ㅎㅎ 자꾸 10년차인데 왜 아직 대리냐.. 악플들이 달려서제목을 조금 수정해보았습니다ㅎㅎ 최근들어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춥네요모두 다이어트는 미뤄두고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저희 조카가 좋아하는 회오리 오므라이스예요처음 회오리 만들땐 실패할까봐 많이 떨었는데이거도 계속 해보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이젠 안떨고 곧잘 하게되었어요뿌듯합니다 ㅎㅎㅎ 역시 요리는 처음부터 잘하는건 잘 없고꾸준히 반복해서 해보다 보면 느는것 같아요^^요건 집에서 피자빵 만들어본거예요
식빵 위에 시중에 파는 토마토 소스 바르고
그위에 파프리카, 양송이버섯, 올리브, 피자치즈, 양파, 햄, 콘, 케챱, 마요네즈
올려 에어프라이어 돌려서 만들었어요기호에 맞게 파인애플이나 불고기, 닭고기 등 먹고싶은 재료 올려서 만들어 먹으면 될것같아요토마토소스, 모짜렐라치즈, 케챱 요정도는 기본 고정 재료로 가지고가구요^^
제가 육회를 너무너무 좋아해서급 땡겨서 만들어 먹었던 육회예요마침 냉장고에 배가 있어서 ㅎㅎ 소고기 우둔살 사서 양념소스 (간장,다진마늘,후추,참기름,다진파,다진 떙초,설탕,올리고당)에 버무려 잘게 썬 배랑 같이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달걀노른자는 저는 다음번엔 안넣으려해요 두가지 다 먹었을때 저는 노른자 없는게 더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ㅎㅎ
다른 요리들을 만들고 늘 야채가 조금씩 남더라구요
요리를 취미로 삼으면서 각종 식재료에 애정이 생긴 저는ㅋㅋㅋㅋㅋ
늘 남은 재료들 어떻게 활용하지 뭐 만들어먹지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중 제일 만만하게 처리할 수 있는게 볶음밥, 주먹밥 인것같아요
만들다보니 치즈도 있길래 그냥 생각나서 저렇게 만들어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마켓컬리 세일할때 사둔 스테이크용 고기가 있었는데
코로나로 어디 가기도 그렇고
엄마 생신때 집에서 스테이크 구워 드렸어요
전날 미리 마리네이드해놓고 ( 허브솔트, 통후추, 올리브 오일, 로즈마리)
다음날 버터에 구웠어요
그리고 일하는김에 조금 더 부지런떨어서 매쉬드포테이토도 만들어서 함께 곁들여 먹었어요
저도 집에서 스테이크는 처음 구워봐서 검색을 많이해봤는데
꼭 다 굽고나서 호일에 싸서 5분가량 레스팅한 후 먹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썰때 핏기가 흘러나오지 않는다고해요
이건 지난번에 레시피 올린 오뎅탕 끓여먹을때
매운것도 같이 만들어본거예요
기본 순한(?)오뎅탕 베이스에 고춧가루 엄청 넣고 다진마늘, 다진땡초 넣어서 맵게 해봤어요
한번씩 대형마트가면 유통기한 2-3일 남은 훈제연어 세일을 하더라구요
눈에 띄면 사서 집에서 연어초밥 해먹어요
인터넷에서 산 초밥소스로 밥에 간한 후
와사비 올리고 연어 올려서, 스시간장에 찍어먹으면 초밥가게서 파는맛 그대로 낼수있어요^^
맨밥은 먹기싫고 뭔가 볶아먹고싶을때
제일 만만한 김치볶음밥
저는 스팸구워 기름내서, 그 기름에 김치,양파,다진 단무지 볶아서 김치볶음밥 해먹어요
간은 다시다 조금이랑 간장으로 간해요
다음에 김치볶음밥 해드실때 꼭 단무지 다져서 조금 넣어보세요
씹는맛도 살리고 파는 김볶처럼 살짝 달큰하기도하고 맛있어요^^
저 위에 김치볶음밥 한날
또 양조절을 하지못해 ㅋㅋ 밥이 너무많아
파프리카 안에 김볶넣고 계란물입혀 구워보았어요
약불에 살살 익혀주면 파프리카도 잘익고 계란물 입혔기때문에
조금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맛을 느낄 수 있는것 같아요
별꺼없지만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 주말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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