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많은 분들이 너무 좋은 글 써주시고 관심 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힘이 되고 자신감도 어느정도 생긴것 같아요 따뜻한 응원도 차가운 질타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저와같은 처지의 많은 분들에게도 힘이 되면 좋겠어요 어려운 시기에 모두 힘내 보아요!!! 안녕하세요 판에는 글을 처음 써보네요.. 19일에 영양사 국가고시를 보고 가답안으로 채점 했는데 각 과목 과락은 통과지만 전체 과락 4개차이로 떨어졌습니다.. 재작년 첫시험에서도 떨어진뒤 부모님의 약간의 도움으로 창업을 했지만 원래 장사가 잘 안됐지만 단골이 한두분씩 생기기 시작할때 코로나로 관두었습니다.. 이번에도 국가고시를 탈락하면서 상대적 박탈감이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제 나이 25살에 다른 친구들은 다 취직해서 돈 벌고있는데 저는 이러고있다는게 다들 어떤일을 하시면서 돈을 버시는지.. 그게 너무 궁금해지고 저는 어떤일로 밥 벌어먹고 살런지...... 저는 하고싶은것도 잘하는것도 없습니다.. 그저 막막하기만 하네요ㅠ 에휴... 157
모두 감사드려요)) 다들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으신가요?ㅠ
+추가
많은 분들이 너무 좋은 글 써주시고 관심 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힘이 되고 자신감도 어느정도 생긴것 같아요
따뜻한 응원도 차가운 질타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저와같은 처지의 많은 분들에게도 힘이 되면 좋겠어요
어려운 시기에 모두 힘내 보아요!!!
안녕하세요
판에는 글을 처음 써보네요..
19일에 영양사 국가고시를 보고 가답안으로 채점 했는데
각 과목 과락은 통과지만 전체 과락 4개차이로 떨어졌습니다..
재작년 첫시험에서도 떨어진뒤 부모님의 약간의 도움으로 창업을 했지만 원래 장사가 잘 안됐지만
단골이 한두분씩 생기기 시작할때 코로나로 관두었습니다..
이번에도 국가고시를 탈락하면서 상대적 박탈감이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제 나이 25살에 다른 친구들은 다 취직해서 돈 벌고있는데 저는 이러고있다는게
다들 어떤일을 하시면서 돈을 버시는지.. 그게 너무 궁금해지고 저는 어떤일로 밥 벌어먹고 살런지......
저는 하고싶은것도 잘하는것도 없습니다.. 그저 막막하기만 하네요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