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배경을 설명하자면 중고등학생때부터 시작된 저희 엄마의 폭언과 폭력으로 당신이 화가나면 화가 나는대로 집어던지고 상욕하며 하루하루 안부딪힌 적이 없는거같아요
현재 성인이 된 지금까지 작년까지도 그냥 머리통이건 뭐건 맞아본적이 있죠
정말 사소한거 학습지 밀리는일 , 늦게 일어나는일, 정말 흔한 일상에서부터 좋게 말하는법없이 그렇게 지내왔죠
자기 말이 곧 법이고 자식들의 생각이나 의견은 안중에도 없었죠 남들이 뭘 하면 모든걸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자기가 뜻하는 바대로 직접해야지 직성이 풀리는 그런 성격이에요
엄마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다 엄마가 멋있다고 생각하죠
완벽주의에다가 직진밖에 모르니.... 주변사람들은 정말 피말리며 힘들어요
가족한테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받을수있나요
너어무 힘들고 주변사람들한테 말하자니 친구도 힘들게 하고싶지않아 주절주절 네이트판에 글이라고 쓰면서 기분좀 나아지게하도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의 배경을 설명하자면 중고등학생때부터 시작된 저희 엄마의 폭언과 폭력으로 당신이 화가나면 화가 나는대로 집어던지고 상욕하며 하루하루 안부딪힌 적이 없는거같아요
현재 성인이 된 지금까지 작년까지도 그냥 머리통이건 뭐건 맞아본적이 있죠
정말 사소한거 학습지 밀리는일 , 늦게 일어나는일, 정말 흔한 일상에서부터 좋게 말하는법없이 그렇게 지내왔죠
자기 말이 곧 법이고 자식들의 생각이나 의견은 안중에도 없었죠 남들이 뭘 하면 모든걸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자기가 뜻하는 바대로 직접해야지 직성이 풀리는 그런 성격이에요
엄마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다 엄마가 멋있다고 생각하죠
완벽주의에다가 직진밖에 모르니.... 주변사람들은 정말 피말리며 힘들어요
그때문에 지금도 엄마한숨소리나 목소리 발걸음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빨리뛰고 저도 모르게 울화가 치밀어올라요
문제는 성인이 되면서부터 엄마한테 받은 상처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미워할래야 미워할수도 없는 가족이고
제가 싫어하고 혐오해봤자 제 얼굴에 침뱉는짓같아서요
이런 문제는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품고 산다는게
애같고 철없어 보여서 주변사람들한테 말도 못합니다
요즘 그냥 드는 생각은 엄마를 가장힘들게 하고싶은데
그 일이 제가 죽어서 없어지는것 그거 하나인거같다는 생각을 하네요..
엄마도 엄마가 없이 자랐다고 했습니다
저는 엄마라는 사람이 있는데 왜 저런 사람의 자식으로 태어났을까, 이때까지 받았던 분노와 수치심을 생각하면 정말 원망스럽고 서럽습니다.
정말이지 저는 엄마한테 존중이라는 감정을 받아본적도 해본적도 없는거같아요
최근들어 이런문제로 너무 힘든데 제가 유별난건가 싶고
정말힘들땐 엄마와 같이 죽는 상상도 하고 그래요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적극적으로 살아갈 힘이 안생기네요...
제가 어떡해하면 조금더 나아진 상황으로 살아갈수있을까요
매일매일 오늘같으면 정말 정신병걸려버릴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