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ㅠㅠㅠ 여기가 제일 화력이 좋다그래서 올립니다. 1월 5일부터 9일까지 총 5일동안 3500명 대상으로 아침 9시 ~ 7시까지 매일매일 변호사시험이 진행 예정입니다. 그런데 법무부에서는 강의실에 확진자가 한명이라도 나오면 전원 시험을 못보게 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어요. 솔직히 5일동안 9시부터 7시까지 한공간에서 합숙식으로 밥먹고 시험보면 없던 코로나도 걸려오겠어요 ㅠ 단 한명이라도 무증상 확진자있으면 그 학교 전원 걸려서 나온다고 보셔도 됩니다. 수험생들은 시험을 연기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별도 고사장에서 볼 수만 있게 해달라고 애원하고 있지만 법무부는 수험생들 전화는 다 무시하더니 기자 전화에만 해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가 걸려온 것도 아닌데 운이 나빠서 옆자리 사람이 확진자라는 이유로 1년에 한번뿐인 시험을 포기하라뇨. 심지어 변호사시험은 횟수 제한이 있어서 이번에 시험을 못보게되면 총 5번의 기회중 한번이 차감됩니다. 학생들이 많은거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시험만이라도 보게 해달라는건데 이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ㅠㅠㅠ 대책을 마련하던가 최악의 경우에는 시험을 미루던가 해야하지 않을까요? 수험생들이야 몇달간 자취방에서 배달음식만 시켜먹으며 공부했지만 감독관이나 진행요원들은 어디서 뭘 했을지도 모르는데... 다들 관심 부탁드립니다! 282
이거 그냥 코로나 걸려 뒤지라는거 아닌가요?
여기가 제일 화력이 좋다그래서 올립니다.
1월 5일부터 9일까지 총 5일동안 3500명 대상으로
아침 9시 ~ 7시까지 매일매일 변호사시험이 진행 예정입니다.
그런데 법무부에서는 강의실에 확진자가 한명이라도 나오면 전원 시험을 못보게 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어요.
솔직히 5일동안 9시부터 7시까지 한공간에서 합숙식으로 밥먹고 시험보면 없던 코로나도 걸려오겠어요 ㅠ
단 한명이라도 무증상 확진자있으면 그 학교 전원 걸려서 나온다고 보셔도 됩니다.
수험생들은 시험을 연기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별도 고사장에서 볼 수만 있게 해달라고 애원하고 있지만 법무부는 수험생들 전화는 다 무시하더니 기자 전화에만 해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가 걸려온 것도 아닌데 운이 나빠서 옆자리 사람이 확진자라는 이유로 1년에 한번뿐인 시험을 포기하라뇨. 심지어 변호사시험은 횟수 제한이 있어서 이번에 시험을 못보게되면 총 5번의 기회중 한번이 차감됩니다.
학생들이 많은거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시험만이라도 보게 해달라는건데 이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ㅠㅠㅠ
대책을 마련하던가 최악의 경우에는 시험을 미루던가 해야하지 않을까요?
수험생들이야 몇달간 자취방에서 배달음식만 시켜먹으며 공부했지만 감독관이나 진행요원들은 어디서 뭘 했을지도 모르는데...
다들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