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군대 전역하고 최근에 알바를 시작했어요.
근데 다니는 알바 사장님이 자기보다 나이가 3살?4살?많다고 들었는데..갑자기 알바끝나고 그 여사장 자취방에 가서 밥을 먹고있다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
수고 많았다고 뭐 좀 사준다고해서 남친이 먹고싶은걸 시켰는데 가게에서 뭐 어쩌고해서 못먹는다고해서 자취방에 갔다는데... 당연히 말로는 치킨만 먹고 나왔다는데..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저한테 얘기도 안하고 그냥 가서 아 나 뭐 어쩌다보니 밥먹으러 자취방에 왔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친한사이도 아니고 얼굴본지 일주일도 안된 여사장 자취방에... 심지어 여사장 전남친도 알바생으로 뽑힌다음에 썸타서 사귄거래요.. 지금도 남친폰보니까 여사장이 막 밥먹고싶다 뭐 같이먹어줄거냐 이런식으로 연락하네요 남친은 또 좋다고 받아주고.. 제가 아직 사회생활 별로 안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방금들어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잘 안나와도 이해부탁드려요... 남친말로는 당연히 밥만먹었다..너아니면 다른사람 만나고싶지도 않다...라고 하는데.. 말은 당연히 그렇게 하죠... 진짜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제가 속이 좁나싶어서..그냥 솔직하게 의견 좀 적어주세요.. 정말 이해가 안가요... 전 이게 진짜 솔직히 절 칼로 후벼파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여친이 있는데 다른 여자 자취방에 그것도 둘이...한시간 넘게...제가 예민한건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남친이 딴여자 자취방에 갔어요
남친이 군대 전역하고 최근에 알바를 시작했어요.
근데 다니는 알바 사장님이 자기보다 나이가 3살?4살?많다고 들었는데..갑자기 알바끝나고 그 여사장 자취방에 가서 밥을 먹고있다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
수고 많았다고 뭐 좀 사준다고해서 남친이 먹고싶은걸 시켰는데 가게에서 뭐 어쩌고해서 못먹는다고해서 자취방에 갔다는데... 당연히 말로는 치킨만 먹고 나왔다는데..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저한테 얘기도 안하고 그냥 가서 아 나 뭐 어쩌다보니 밥먹으러 자취방에 왔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친한사이도 아니고 얼굴본지 일주일도 안된 여사장 자취방에... 심지어 여사장 전남친도 알바생으로 뽑힌다음에 썸타서 사귄거래요.. 지금도 남친폰보니까 여사장이 막 밥먹고싶다 뭐 같이먹어줄거냐 이런식으로 연락하네요 남친은 또 좋다고 받아주고.. 제가 아직 사회생활 별로 안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방금들어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잘 안나와도 이해부탁드려요... 남친말로는 당연히 밥만먹었다..너아니면 다른사람 만나고싶지도 않다...라고 하는데.. 말은 당연히 그렇게 하죠... 진짜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제가 속이 좁나싶어서..그냥 솔직하게 의견 좀 적어주세요.. 정말 이해가 안가요... 전 이게 진짜 솔직히 절 칼로 후벼파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여친이 있는데 다른 여자 자취방에 그것도 둘이...한시간 넘게...제가 예민한건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