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남사친이었음 (타 지역에서 전학 옴)
얘가 전학오자마자 내 친구랑 친해짐
그래서 나랑도 자연스럽게 친해짐
근데 딱 자리도 앞 뒤로 붙거나 옆으로 붙어서
내 친구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비교적 많아서 더 친해졌던것 같음
내 생각에 썸도 살짝 탔음
우리 반 애들도 엮을 정도로
나도 물론 호감이 있었지
근데 우리 반에 내 전 남친 2명이 있었는데
그 중 한 미친놈(엄하신 부모님한테 걸려서 어쩔 수 없이 헤어졌음 - 이것도 어이없는게 내가 친구들이랑 싸워서 혼자일 시기에 저 핑계대고 헤어짐, 근데 나는 뭐 쩔 수 없지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내가 친구들이랑 화해하니까 나한테 미련남았냐고 물어보더라 이건 빼박 걍 친구 없어지니까 헤어지자 한거지,, 이게 문제가 아님 글고 나랑 헤어지고 얼마 안돼서 한 살 어린 후배랑 사귀기 시작함 근데 그러면서 내 뒷담 엄청 까고 다님 ㅈㄴ 어이없즁)이 나랑 사겼을 때 한 연락 내용이랑 나랑 헤어졌을 때 엉엉 울었다며 어쨌다며 막 그걸 전학생한테 말하는 거임
난 그런 상황이 너무 싫었음
왜 그걸 얘기하고 다니는지, 그걸 걔한테 말하는지
그냥 남주긴 아깝고 지 갖긴 싫은 심보 아님?
그냥 내 전여친이니까 건들지 말라는 식 이였던 것 같음
심지어 내가 그 미친놈이랑 자주 투닥 거렸는데 그럴때마다 ‘왜 나 니 전남친이야’이러는 거임 ㅋㅋ
ㅈㄴ 쪽팔려 진짜
쨋든 괜히 나때매 굳이 들을말 안들을말 들은 것 같아서 전학생한테도 미안했음
그래서 내가 벽을 침
그랬더니 걔가 내 친구랑 사귀더라고 ㅎ
뭐 어차피 나도 정을 땠기 때문에 상관 없었어
그냥 응원해줬지 그러고 나서 졸업하고 어쩌고 시간이 흘렀음 근데 연락이 옴(얘네는 진작에 헤어짐)
남사친한테 까임(짝남X)
같은 반 남사친이었음 (타 지역에서 전학 옴)
얘가 전학오자마자 내 친구랑 친해짐
그래서 나랑도 자연스럽게 친해짐
근데 딱 자리도 앞 뒤로 붙거나 옆으로 붙어서
내 친구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비교적 많아서 더 친해졌던것 같음
내 생각에 썸도 살짝 탔음
우리 반 애들도 엮을 정도로
나도 물론 호감이 있었지
근데 우리 반에 내 전 남친 2명이 있었는데
그 중 한 미친놈(엄하신 부모님한테 걸려서 어쩔 수 없이 헤어졌음 - 이것도 어이없는게 내가 친구들이랑 싸워서 혼자일 시기에 저 핑계대고 헤어짐, 근데 나는 뭐 쩔 수 없지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내가 친구들이랑 화해하니까 나한테 미련남았냐고 물어보더라 이건 빼박 걍 친구 없어지니까 헤어지자 한거지,, 이게 문제가 아님 글고 나랑 헤어지고 얼마 안돼서 한 살 어린 후배랑 사귀기 시작함 근데 그러면서 내 뒷담 엄청 까고 다님 ㅈㄴ 어이없즁)이 나랑 사겼을 때 한 연락 내용이랑 나랑 헤어졌을 때 엉엉 울었다며 어쨌다며 막 그걸 전학생한테 말하는 거임
난 그런 상황이 너무 싫었음
왜 그걸 얘기하고 다니는지, 그걸 걔한테 말하는지
그냥 남주긴 아깝고 지 갖긴 싫은 심보 아님?
그냥 내 전여친이니까 건들지 말라는 식 이였던 것 같음
심지어 내가 그 미친놈이랑 자주 투닥 거렸는데 그럴때마다 ‘왜 나 니 전남친이야’이러는 거임 ㅋㅋ
ㅈㄴ 쪽팔려 진짜
쨋든 괜히 나때매 굳이 들을말 안들을말 들은 것 같아서 전학생한테도 미안했음
그래서 내가 벽을 침
그랬더니 걔가 내 친구랑 사귀더라고 ㅎ
뭐 어차피 나도 정을 땠기 때문에 상관 없었어
그냥 응원해줬지 그러고 나서 졸업하고 어쩌고 시간이 흘렀음 근데 연락이 옴(얘네는 진작에 헤어짐)
하면서 뭐 짱친 처럼 지넴
근데 갑자기 연락을 그만하자고 옴
이건 무슨 상황임???
+) 이 전부터 계속 할말 있다고 함
근데 내가 계속 바빠서 미뤄짐
쿨한 척했는데 전혀 안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