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주동안 헤어짐에 허덕이며 살았는데..
맨날맨날 울고.. 헤다판와서 글도쓰고..
자존심이고뭐고 다 필요없었어요. 이주동안 붙잡았어요
단호했던 남친.. 정말 끝이구나.. 싶었어요
남친 짐 하나가 제 집에있어서 정리하러 왔어요.
안울겠다 안붙잡겠다 다짐했는데..
짐정리를하면서 이젠 정말 못보겠구나.. 하는 마음에
눈물콧물 다 쏟아냈네요..
헤어진 이유는 제가 화나면 말도안하고 알려주지도 않고..
제 생각만했기때문이였어요..
결국 단호했던 남친이 이제 안그럴수있냐고
기분이 상하면 바로 말하고 바로 풀수있겠냐고..
그렇게 약해서 험한세상 어떻게 살아가려하냐고 안아주더라구요
사실 다시 만나게되는것도 무서웠어요
날 예전처럼 사랑해줄까.. 겁났는데
다시 예전처럼 돌아와주더라구요..
이젠 저도 바뀌고 노력할거예요 정말..
그동안 헤다판에서 많은 위로받고가요.. 감사합니다..
재회 했어요
맨날맨날 울고.. 헤다판와서 글도쓰고..
자존심이고뭐고 다 필요없었어요. 이주동안 붙잡았어요
단호했던 남친.. 정말 끝이구나.. 싶었어요
남친 짐 하나가 제 집에있어서 정리하러 왔어요.
안울겠다 안붙잡겠다 다짐했는데..
짐정리를하면서 이젠 정말 못보겠구나.. 하는 마음에
눈물콧물 다 쏟아냈네요..
헤어진 이유는 제가 화나면 말도안하고 알려주지도 않고..
제 생각만했기때문이였어요..
결국 단호했던 남친이 이제 안그럴수있냐고
기분이 상하면 바로 말하고 바로 풀수있겠냐고..
그렇게 약해서 험한세상 어떻게 살아가려하냐고 안아주더라구요
사실 다시 만나게되는것도 무서웠어요
날 예전처럼 사랑해줄까.. 겁났는데
다시 예전처럼 돌아와주더라구요..
이젠 저도 바뀌고 노력할거예요 정말..
그동안 헤다판에서 많은 위로받고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