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아동 있는 윗집을 두고 있는 아랫집입니다. 뛰고 난리치는거 이해하는데 밤10시 부턴 제발 좀요.. 12시 넘었자나요... 애가 11시까지 뛰더니 왜 이제 어른이 쿵쿵대고, 의자끄는 소린지 뭔지 계속 내고... 낮에 시끄럽게 구는거 참아줬음 님들도 제발 밤에는 참고 걍 침대에 누우세요. 진짜 칼들고 올라가는 날 올것 같거든요? 일전에 한번 올라갔더니 딸하나라 많이 안시끄러울거란 개소리 듣고 그 후로 그냥 안올라가요. 니네가 조용해서가 아니에요... 상대할 가치도 없단걸 느껴서에요... 근데 난 스트레스를 계속 받고 있자나요... 이러다 어느순간 폭발해서 난동부릴거 같아요. 시끄러울 수 있어요... 소음도 물론 힘들지만... 정신병 생길것 같은 이유는 왜 이시간에 저러고 있는건지 ㅅㅂ이해가 안되서에요... 상식적으로 도통 이해가 안되서라고요... 그럼 이게 진짜 괴로워지는 이유가 전엔 그럭저럭 넘겼던 소음까지도 엄청 예민하게 반응하게 된단 거에요. 10년동안 같은 아파트 사는데 니네집이 젤 시끄러워요. 그전에 미취학 남매가 살때도 이렇진 않았어요. 물론 그집도 뛰었지만 적어도 9시부터 조용해지고 10시 지나면 대부분 조용했기 때문에 분노가 생긴적이 없어요. 근데 니네집을 향해서는 ㅅㅂ 분노가 차올라요. 면상을 후려갈기고 싶어요... 하... 우리집에 애가 있다... 그럼 제발 밤에는 조심해주세요. 코로나라 안나가시죠? 나도 안나가요... 하루종일 니네집 쿵쾅대는거 참아주고 있어요. 밤에는 제발 좀요 제발 좀요... 글고... 우리집은 안그런데... 라고 생각하지 마요. 시공사에서 아파트를 니생각보다 ㅈ같이 지었어요. 제발요... 이렇게 점점 정신병이 도진다고요... 나 미쳐날뛰면 너도 정신병원 갈일 생길 수 있단걸 기억해줘요.273
층간소음...윗집사시는 분들 제발좀요
뛰고 난리치는거 이해하는데 밤10시 부턴 제발 좀요..
12시 넘었자나요...
애가 11시까지 뛰더니 왜 이제 어른이 쿵쿵대고,
의자끄는 소린지 뭔지 계속 내고...
낮에 시끄럽게 구는거 참아줬음 님들도 제발 밤에는 참고 걍 침대에 누우세요.
진짜 칼들고 올라가는 날 올것 같거든요?
일전에 한번 올라갔더니 딸하나라 많이 안시끄러울거란 개소리 듣고 그 후로 그냥 안올라가요.
니네가 조용해서가 아니에요... 상대할 가치도 없단걸 느껴서에요...
근데 난 스트레스를 계속 받고 있자나요...
이러다 어느순간 폭발해서 난동부릴거 같아요.
시끄러울 수 있어요... 소음도 물론 힘들지만...
정신병 생길것 같은 이유는 왜 이시간에 저러고 있는건지 ㅅㅂ이해가 안되서에요...
상식적으로 도통 이해가 안되서라고요...
그럼 이게 진짜 괴로워지는 이유가 전엔 그럭저럭 넘겼던 소음까지도 엄청 예민하게 반응하게 된단 거에요.
10년동안 같은 아파트 사는데 니네집이 젤 시끄러워요.
그전에 미취학 남매가 살때도 이렇진 않았어요.
물론 그집도 뛰었지만 적어도 9시부터 조용해지고 10시 지나면 대부분 조용했기 때문에 분노가 생긴적이 없어요.
근데 니네집을 향해서는 ㅅㅂ 분노가 차올라요.
면상을 후려갈기고 싶어요...
하... 우리집에 애가 있다... 그럼 제발 밤에는 조심해주세요.
코로나라 안나가시죠? 나도 안나가요...
하루종일 니네집 쿵쾅대는거 참아주고 있어요.
밤에는 제발 좀요 제발 좀요...
글고... 우리집은 안그런데... 라고 생각하지 마요.
시공사에서 아파트를 니생각보다 ㅈ같이 지었어요.
제발요...
이렇게 점점 정신병이 도진다고요...
나 미쳐날뛰면 너도 정신병원 갈일 생길 수 있단걸 기억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