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꾹꾹 눌렀던것들 그리고 오전부터 계속 여기저기서 건들여서 부들부들 손이 떨리는데 조금만 더 건들여지면 홧김에 사직서낼것같아요 그또한 제 선택이겠죠 다들 이런 순간들을 참고 버티시는거죠? 101
홧김에 퇴사
지금까지 꾹꾹 눌렀던것들
그리고 오전부터 계속 여기저기서 건들여서
부들부들 손이 떨리는데
조금만 더 건들여지면 홧김에 사직서낼것같아요
그또한 제 선택이겠죠
다들 이런 순간들을 참고 버티시는거죠?